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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안에서만이 사랑이 가능하다

      날짜 : 2015. 05. 16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98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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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고전 13:4 (쉬운성경)


        며칠전 친하게 지내는 집사님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대화 나누면서 그어느것보다도

        사랑하는것  이것이 우리가 해야할일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사랑만이 영혼들을 변화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완악한 인간들이라도 사랑으로 다가가면 분명히 변화가 되어감을 느껴진다.
        그러나 그 사랑은 우리안에 있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안에 있다.
        결국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선물로 받고 성령이 우리 마음에 부어질때

        하나님의 사랑이 더 넓게 다가온다고 본다.

        그러므로 저절로 우리마음에 사랑이 임하고 그사랑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사람

        그것이야말로 참된 사랑이 아닌가.


        사랑의 샘이 우리안에 있다는것은 성령님이 우리안에 있다는 증거이다.

        날마다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갈때 우리안에 사랑이 흘러나오게 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이 실제로 다가오고
        내안에 그사랑이 성령으로 임하여질때 우린 비로서 영혼들을 궁휼히 여기고 사랑하게 된다.


        우린 끔찍히 자기 자식을 사랑한다.
        그러나 다른 영혼들도 그런 사랑이 가는가.
        어떻게 선교사님들이 다른영혼들을 사랑하며 죽음 직전에 가더라도 복음을 전할수 있는가.
        어떻게 다른영혼들을 자식과같이 사랑할수 있나.
        이 모든것은오직 우리에게 성령으로 넓게 부어진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것 아닌가

        .

        예전에 기사에 자녀를 잃은 한분의 간증이 더 생각나게 한다.
        이분의 사랑하는 아들은 하나님이 데려가셨는데 그때 매우 울고 낙망할때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노라고..
        "네가 다른 아이들도 네 친자식처럼 사랑할수 있느냐고...그들도 내자녀란다.."

         이 음성을 듣고 청소년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들을 죽은 자기자식처럼 실제로

         하나 하나 사랑을 하게 되었노라고 ..그때부터 아이들에게 변화가 일어났고 오직 사랑만이

        영혼들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하셨다.


        정말 사랑만이 영혼들을 변화시킬수 있다.
        사람들은 사랑하여할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주님
        오늘은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네요.
        저를 주님이 사랑하셔서
        저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주님
        그성령으로 다른 영혼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날마다 내마음에 넓게 넓게
        주님의 사랑을 부우소서.
        날마다 주님이 주신
        사랑의 샘안에서 그 사랑을
        퍼나르게 이끄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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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5-05-16  민정기 목사  [신고]

      우와~ 권사님! 내일 설교 내용의 일부를 여기에 적어 놓으셨네요 ^^ 권사님 안에 계신 성령님이 예수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실줄로 믿습니다.

    • 2015-05-17  서윤정  [신고]

      아 그래요...우리교회 모두에게 은혜가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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