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여호와를 찬양하겠읍니다.
내 입술에서
주님의 찬양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
먼저 여러분은 나쁜말을 하지말고,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사람 곁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붙들어 주십니다.
시34:1,13,18 (쉬운성경)
다윗이 사울에게 도망나와 제사장 아비멜렉에게 거짓말하여 허기진 배를 채운후
상황의 긴박성으로 말미암아 블레셋으로 도망친다.
이런상황에서 블레셋 가드 아기스왕 신하들이 다윗을 알아보자 살기위해 미친척하고
가드를떠나 아둘람 동굴로 도망처 간다
그런 상황에서 지은시가 시편 34편이라고 한다.
이런 비굴한 상황 에서도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진다.
하나님은 일순간이나마 제사장 아비멜렉에게 거짓말하였어도 계속 그를 지켜 보호하시고
사울이 죽을때까지 죽음의 위협에서 건져주시고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시며
다윗을 연단하시고 훈련하신다.
시편의 수많은 시가 그것을 대변해 준다.
다윗의 시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된다.
다윗은 자신이 살려고 거짓말을 하였었지만 오히려 거짓말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몸과 마음이 괴로와 죽을 지경이고 광야에서 떠돌아다니는 신세였지만
주님을 찬양하겠다고 찬양하는 소리가 내입술에서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자랑할 것이라고 외친다.
주님을 바라보는자의 얼굴은 빛이 나고 어떤일이 있어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것이다 하고 선포하고 있다.
이 얼마나 담대한 믿음인가.
그래서 주님은 다윗을 선택하시고 사랑하시고 이렇게 연단하고 훈련시켜서
당신의 종으로 백성의 왕으로 세우시기를 작정하심인가 보다 생각하게한다.
계속 다윗은 선포한다.
*여호와께서는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 살피고 맛보세요.
그분께 피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너희 성도들이여,
여호와를 높이며 두려워 하십시오.
저를 높이며 두려워 하는 사람들은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계속 선포한다.
지금 아기스왕에게 미친체하여 목숨을 구하고 도망나와 아굴람 동굴에서
이시를 쓰고 있는 다윗은 얼마나 하나님의 풍부한 위로가 그안에 머무르고 있는가
과이 묵상하게 한다.
우리의 삶은 어떤가...
이렇게 다윗처럼 어려움과 환란과 핍박이 오더라도 주님을 찬양하고
마음을 고쳐 잡을수 있을까..
주님이 쓰시는사람은 이렇게 연단받고 훈련 과정에도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하고 주님께만 집중하여 위로받는 사람..그래서 큰 어려움이 오더라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살아가는, 그래서 이런 시가 마음속 깊히 고백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우리안의 평강은 외부하고 그리 동일하게 움직이진 않는다.
물론 외적으로 평탄하면 얼마나 우리가 기쁘고 배가로 마음이
평강과 즐거움이 함께 오는가..
그러나 다윗과 같이 거지같은 신세여도 우리에게 마음의 평강이 있는가...생각해본다.
만약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내 안에 계신 예수로 말미암아 흔들리지 않는
평강이 머물고 있다면, 분명히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라고 본다.
그것이 진짜 주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아닐까...?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고 방랑생활 속에서도 시편같이 진국인 영성이
풍부한 시를 쓰고 선포하는 다윗에게서 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내가 캐나다에서 사업할때 그때는 너무나 어려워서 힘들고 괴로울때
노상 시편을 읽고 외우고 묵상하고 그러면서 운전하며 다녔었다.
그래서 나에게 시편은 더욱 특별나다.
시편을 보면 내영혼이 시원해지고 뚤림을 느껴진다.
구구절절 읽고 또읽고 써서 운전할때 외우고 다니던 기억이 새롭다
.
다윗이 임산부가 고통속에 아파하며 아기를 출산하는것 같이 그렇게
시편을 썻기에 우리가 시편에서 큰 위로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이와같이 갖가지 많은 인생의 어려움과 고통속에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뛰어나게 다른 영혼들을 위로하고 상담하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그래서 예수안에서 우리의 고통과 어려움은 주님이 쓰시는 큰 도구가 되어 하나도
버릴게 없는 귀한 자산들이다.
그래서 예수믿는 우리들은 각각 주님께 잘 연단과 훈련을 받아 잘 통과함으로
더 아름답게 쓰임 받지 않으까 생각해 본다.
하나님..
다윗은 거짓말 했어도..
뉘우치고 주님을 찬양하므로
주님께서 크게 보호하시고
주님의 진리의 보화를 풀어놓으사
오늘날 우리를 위로 하십니다.
주님은 정말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
어려움속에서도
완전하게 지켜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날마다 다윗처럼 주님을
자랑하게 해주소서.
어떤 어려움도 주님을
찬양하고 자랑하는 도구로
사용받도록 이기게 하소서.
기뻐하게 하소서.
주님의 평강으로 살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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