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다시 여호와께 여쭤 보았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그일라로 내려가거라.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해 주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상 23:4 (쉬운성경)
다윗이 유다 땅에서 방랑 생활하고 있을때 그일라 백성이 블레셋의 침공으로
고민중에 있었다. 다행히 다윗에게는 제사장 아비아달이 가져온
하나님의 뜻을 물을수 있는 우림과 둠빔이 있었다.
이것을 보면서 얼마나 하나님께서 다윗을 위해 세밀하게 준비하시나 보게 된다.
사울로 말미암아 제사장 아비나답 가족이 전멸했어도 아비나답이 자기아들 아비아달을
도망 치게해서 아비아달을 다윗에게 붙여주시고, 제사장 역활을 하게 함으로
왕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준비 시키시고 있는가 엿볼수 있다고 본다.
주님과의 동행, 이것이 중요한 것이고
우리영혼의 지도자 하나님과의 동행이 그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오늘 새벽예배에도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다
.
다윗은 우림과 둠밈의 중요성을 알았기에 담대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고
주님과 늘 동행하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경험하며, 광야에서 자신을 지킬수 있었고
휼륭한 지도자로 훈련 되어지고 있었다고 본다.
그러니까 많은 추종자가 그를 따르고 자기 생명같이 아끼고 순종하지 않던가.
이와같이 다윗은 무엇보다도 더이상 부족함이없는 하나님을 소유하고 있었기에
더욱 담대히 나아갈수 있었고, 모진 핍박 환란 이기고 시편 절반을 쓰면서 영성일기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을 24시간 바라보며 산 장본인 아니던가..
난 다윗 이야기만 나오면 설레인다.
아무리 파렴치한 잘못을 저지르고, 인구조사로 말미암아 무고한 백성들을 죽음으로
몰아쳤어도 하나님은 늘 다윗편 이었다는것을 아는가..
공평하지 않게 보이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다.
다윗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그분의 마음에 합하여 살고있는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뭔가..
그렇게 늘 임마누엘 하나님을 찿고 묻고 주님과 교제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죄를 짓고 지적 당하면 바로 회개하고 확실하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만약에 우리가 다윗과 같이 주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며 주님만 만족하며 바라보며 살아 간다면
행여나 우리에게 실수가 있어도 다윗에게 선지자를 보내서 바로 잘못을 지적해 준것같이
우리에게도 메세지를 보내시고 잘못을 당장 지적 하실것이다.
그때 다윗같이 침상을 적시도록 회개하고 기도하고 돌아오는냐 아니면 무시하는가
이런것에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어려움과 곤란을 당하고 갑자기 병이 생기고 아프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때 분명히
각자에게 향한 메세지가 있다고 본다.
분명히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바로 말씀하신다
사람을 통해서 아니면 말씀을 통해서 아니면 기도가운데,
꿈으로서도 주님이 직접 보여주시기도한다.
그러나 본인들이 순간적으로 깨닫는것 같지만 문제가 해결되거나 병이 낫고
어려움에서 벗어나면 곰방 언제 그랫냐는듯 다시 고집스럽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실망시킨다.
난 정말 많은 분들에게서 그런모습을 보았다.
결국 결과는 후회와 열매없는 생활만 남는다.
정말 중요한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다윗과 같이 주님께 묻고 또묻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는 자이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을 지적 받을때 바로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완전 돌아오는 삶이다.
그것이 우리가 살길이고 주님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과
쓰임 받는 길이 아닐까...생각해 본다.
주님
오늘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어떤 상황이든 주님..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게 하소서
어떤 상황이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다윗과 같이 주님의
관심을 끄는자 되도록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더 기도할수있도록
환경을 열으소서
더 말씀안에 푹 빠지도록
환경 열어주시고
갈망함을
부어 주소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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