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틀림없이 왕이 되리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너는 이스라엘 나라를 잘 다스리게 될 것이다........
........다윗은 사울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읍니다
삼상24:20,22 (쉬운성경)
다윗은 사울을 죽일수 있는데도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왕임을 선포하고
그를 살려주고..성령의 감동으로 자신의 선행과 결백을 하나님을 의존하여 호소한다.
사울에게 끝까지 왕으로서 극진한 예의를 갖추고 사울에게 대단한 선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내세우지않고 왕이 자기를 죽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에
차분하게 설명하고 증명한다.
이러한 다윗의 모습이 사울은 마음을 누그러 뜨리고 결국 그의 입에서
처음으로 다윗 네가 틀림없이 왕이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자기아들 요나단과 동일한 고백을 한다.
이것이 일시적인 회개요 진실된 고백이긴 하지만
이런 사울의 모습에서 충동적이고 변덕스런 그의 성품을 볼수있다.
얼마나 이런 사람들이 교회안에, 이세상에 깔려있는가....
나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교활하고 욕심많고 자기 뜻대로 하려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난다.
교회에서도 중요한 직분에도 불구하고 자기 뜻대로 안됀다고 뒤집어 엎어놓는 영적으로
어린애같은 사람들이..믿는 사람이건 세상사람이던 너무나 많다.
정말 마지막 때이고 무서운 세상이다.
정신 차려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향하신 부르심이 무엇인지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살펴야 할 때이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믿고 변화되지 않으면 모두 헛것이다.
변화 되어야한다.
혹 누구는 예수믿고 은혜가운데 돌아오면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지만,
이미 주어진 구원이 은혜가 아니던가 ...우리의 노력과 연단과 훈련 없이는 전혀
인간의 죽어버릴 사망의 몸에서는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늘 새벽에 강하게 다가오는 말씀이 있었다.
"여러분의 부르심이 무엇입니까...
날마다 죽어질 사망의 몸에서 주님의 생명이 살아나도록 나를 죽이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령충만한 것입니다.
바디메오같이 갈급한 심령이 되어야해요..
그것이 여러분이 자신과 싸워야할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이것이 해결 않되면 우린 헛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평생 싸워야 할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
어자피 예수님같이 될순 없어요.
그러나 다 이루신 예수님을 따르도록 애쓰며
나아가야 하는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합니다...."
계속 목사님의 말씀에 깊히 은혜가 되었다.
사울같이 변덕스러운 사람이 이세상에 얼마나 많고, 우리는 어떤가. .
우리안에 사울같은 변덕 스러움이 있지는 않은가.
주님은 변덕스러운 사람을 제일 싫어 하실거라고 생각해 본다.
사울과 다윗을 보면 잘 알수있다.
주님이 얼마나 인내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원하시는지.. 연단 하시는지...흔들어 보시는지...
다윗은 하나님앞에 겸손했고 하나님이 세우신 왕앞에 겸손했고 예의를 갖추었고
하나님의 중심으로 사는자 임을 명백하게 볼수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정한 용기를 가진자 임을 확연히 본다.
정말 우리에게 인내가 필요하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믿음의 용기가 필요함을 느끼는 시대이다.
동생이 메르스 때문에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기도해달라고 카톡이 오고 난리여서..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으시면 우린 아무것도 할수없단다..
.무슨독을 마시든지 해를 받든지...병든사람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면 나을것이고
믿는사람에게는 주님이 지켜주실 것이다 이때 믿음이 중요해..." 용기를 불어주었다..
병원에서 일하는 치료사여서 더 많은것을 보게되고 두려움도 생기고 염려도 되는듯하다..
그러나 어쩌랴...
우리의 목숨은 주님께 달려있고, 주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어찌할수 없잖은가.
기도하고 주님을 강하게 의지하는것 밖에는 냉정하지만 그것만이 답이다..
오 주님 우리에게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더 강하게 있게 하소서..
.
주님 세상은 너무나 악합니다.
주님 세상은 혼란스럽게
믿는자들을
미혹하고 유혹하고
지능적으로 괴롭힙니다.
믿는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세상문화에 섞여서 침흘리고
있읍니다
.
아 주님 우리 믿는사람들이
더 용기있게하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집중하게 하소서
모든 화려함 좋은환경
주님이주셨지만 그것에
만족하며 즐기며
연연하지 말게 하시고
지구 한편에서 배고프고
목말라하는 영혼들을
생각하며 절제하게 하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오 주님..도우소서
나의 육신의 만족을 쳐서
기도와 말씀에
복종시키게 하소서.
.
주님 주님뜻에 맞게
살게 하소서.
이끄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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