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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인 성도

      날짜 : 2015. 06. 1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89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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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섬김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더욱 강하게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할때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일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으로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엡4:12,13(쉬운성경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예배를 섬기고 성도들을 섬기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회를 섬긴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것이고, 예수님을 알아가는 동기가 되는것이고,

        그것이 목적이고 우린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알려고 해야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교회오는 목적이되고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 즉 영적인 성도는 모든 상황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들어내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영적인 공동체가 왜 필요한가.
        하나님과 우리가 바른관계를 누리고 그래서 예수님을 알아가며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인 것이다.


        살다보면 우리의 영웅들을 주님은 멀어지게 하신다.
        사람이 아닌 예수님이 우리의 영웅이 되게하시고 우리의 전부가 되게하시고

        고백하게 하신다.
        그분만이 우리의 구속을 이루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린 주님을 보기 전에 우리의 옛모습이 말씀으로 수술 되어야하고,

        내면이 주님의 보혈로 씻어지고 말씀으로 정결케 되어지는 작업이 필요하다.

        한 아가가 엄마 뱃속에서 10달이나 있고 고통속에 태어나는것 처럼 우리도 영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거듭나고 고통속에 수반되는 아픔이 있어야된다.
        그냥 안일하게 될수있는게 아니다.


        영적인 공동체, 교회를 통하여 나의 모습이 썩어지고 다듬어지고

        주님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변화되는 모습이 필요하기에 교회를 주셨다.

        우리는 혼자 영적생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으나 절대 그렇지읺다.
        혼자는 위험하다.
        교회에 소속이 안되고 봉사도없고  왔다갔다 하는것도  위험하다.
        그것은 자기 중심이지 주님 중심의 사람이 아니다

        .
        나에게 속한 몸된교회가 있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나갈수 있도록 우린 섬기고

         헌신하여야 하며 그것이 예수님을 믿는사람인 것이다.

        혼자 영적생활하고 교회에 소속이 안된사람은 예수님을 실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직 나를위해 예수님이 무엇을 하엿나에만 관심이 있고 부딪치거나 시험드는 일에

        자신을 아끼고 자신을 위한 영적으로 게으르게 방치하는 행동이다.
        결코 영적인 성도가 될수없고 노상 불평이 많고 사람들 정죄하며 영적으로 게으른 자다.

        그래서 큰교회를 찿고 교회에 소속을 되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노상 가르키기를 좋아한다.
        그것이 완전 개인주의자이다.


        나역시 몸된 교회에서 개척당시 있었으니까 14년째 되어 가는듯하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고 힘들었고 어떨땐 도망치고 싶었다.
        우리의 직분이 우리를 붙들었고 주님이 우리를 강하게 붙잡았기에 우리가 지금 존재하는것 같다.
        나같이 고생 모르고 살아온 인간도 영적으로는 꽤 오래 연단과 훈련이었지만 늘 어려울때마다

        주님의 뜻을 구했고, 다른성도들을 생각하며 내가 흔들리면 안된다는 배려와 책임이 날 또 붙들었다.
        지금은 정말 감사하고 영적으로 같은 길을 걷는 목자를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서 우린 부딪치게 되어있다
        나자신에게 부딪치고 사람들에게 부딪치고..
        그런 시험을 예수님 때문에 이겨 나갈때 우린 영적인 성도가 될수있고 영적으로 성장한다.

        우리는 보통 불의와 무시함과 무례함과 불안정한 삶과 불신등을 겪을때 시험을 받고 힘들어한다.
        그러나 이것때문에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안정과  기쁨을 얻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의 삶에 실현하기위해 이런 시험이 오는것이고 이런 시험을 거치고 이겨서

        온전한 성도를 만들기 위함이다.


        난 이것이 우리를 마지막때에 견고하게 믿음을 세워주는 일이요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본다

        그래서 서로가 도전을 주고 옆꾸리를 찌르고 귀찮은 성도들도 내 주의에 있어도 그것이

        우리를 깨어나도록 세워주는 공동체의 역활임에...

        계속 붙어서 말씀과 기도로 이겨야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생각해 본다.


        주님 영적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주님 교회는
        주님의 몸이고
        서로가 예수님을
        섬기듯 섬기라고
        주셨읍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고
        아는일에 하나가 되며
        온전한 성도의 길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라고 하십니다.


        주님 그렇게 되기까지. .
        일평생 예수님을
        알아가는 자가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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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5-06-11  민정기 목사  [신고]

      권사님 저도 100% 공감합니다. 가정을 주시고, 교회를 주시고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예수가 다 이뤘다 하면서 위로하시니... 감사하고 죄송해서라도 주님 원하시는 대로 살려고 몸부림 쳐야죠 ^^! 오늘도 내일도 게속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 2015-06-15  서윤정  [신고]

      목사님 저또한 감사드립니다...
      특히 새벽에 주시는 말씀에 은혜가 많이 되고
      제가 매일 쓰는 글에 크게 insight를 주십니다..
      늘 애쓰고 노력하시는 목사님과 말없이 수고하시는
      사모님께 이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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