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여러분을
모든 재앙으로부터
지켜 주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생명을
보호하십니다...
시121:7 (쉬운성경)
이사야 53장에 보면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과 허물을 위해
창에 찔리고 상하셨다고 기록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의 평화와 우리의 강건함을 위해 징계를 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셨다고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특별히 믿는자의 모습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가 말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 우리의 마음상태를 내버려
두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사소한 염려들.. 삶의 염려들이 우리를 집요하게 부딪치게 한다.
그리고 나의 주장을 변호하려는 마음이 우리 속에서 속속히 발견한다.
이러한 모든것은 우리의 믿음을 끌어내리는 파괴성이 있다.
우리주님은 아무런 말도 안하셨다.
어떤 변호도 이해할수있도록 설명을 안하셨다.
그냥 저절로 해결되어지도록 내버려 두셨다.
그냥 산에 올라가 기도만 하셨다.
우린 때때로 다른사람들의 영적인 상태와 성장하지 못한다고
정죄하고 비난까지한다.
우리에게 주신 분별력은 남을 비판하고 남의 영적상태를 비난하라고
주신것이 아니고 그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라고 주신것이다
.
보통 영적생활 오래했다는 사람들이 이런 경향이 많다.
정말 주님을 피곤하게 만드는일이다.
우리는 다른사람들의 영적상태를 가지고 이리저리 판단할 자격이 없다.
그것이 비록 나를 비난하고 나에게 관련된 것일지라도..
주님같이 참는 수밖에..
이것까지 참으라 하신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자.
주님은 그래서 우릴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창에 찔리고 징계를 받으시고
온몸이 상하시도록 매를 맞으시고 결국은 목숨을 우릴 위해 주신것 아닌가.
무엇이 필요한가...정말 예수외에 우린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
예수외에 우리를 변호하고 우리를 힘들게하는 모든것은 단호히 거절해야한다
.
오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날 무장시켜 주소서.
예수님 당신만이
나의 최고의 목표가
되게 하소서
그 어느것도 나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나를 도우시고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하는
그러한 사람들을 중보하게
하소서.
예수외에 어떤것도 나에게
가치가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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