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며 또한 그리스도와 공동의 상속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누리시는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 그분이 겪으신 고난에도 참여하는 것입니다. 롬8:17 (쉬운성경)
예수님께서 구원의 완성이시고 그래서 구속은 완성된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의 하나님의 상속자이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답게 살아가고 있는가..의문이 든다.
구속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완성 되었고 주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의 삶은 여전히 매정하게 힘들고 우리의 기도의 응답과 도움은 왜 속히 오지 않고 있나 고심할때도 많다. 그래서 어쩌면 이런경우 우리의 마음은 강팍해져 갈수 있다.
그러나 많은 믿는자들이 쉽게 믿으려는 모습때문에 마귀가 날게치고 이단들이 여기저기 나오는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을 보자.
예수님은 요한의 세례이후 하나님의 허락하에 공생애가 시작된다.
놀랍게도 첯번째 사역은 예수님은 성령의 이끄심으로 광야로 가서 마귀에게 의도적으로 시험을 받으신다.
사탄이 예수님께 시험한 조건은 쉬운길로 가라고 제시한다.
먼저 너가 왕이 되면 세상을 구원할수 있다고...사람의 필요를 먼저 채우라고 꼬신다.
죄와 타협하라고 세상과 타협하라고 꼬드긴다.
그러나 주님은 쉬운길을 결코 택하지 않으시고 *사탄아 물러가라* 간단히 물리치시고 의도적으로 멀리보며 십자가의 길을 택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많은사람들은 심지어 사역자들도 치러야할 희생과 대가는 미처 생각하질 못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불평하고 왜 나에게 이런고난이...언제까지.. 왜 필날이 없는거야 하고 불만을 터뜨린다.
예수님은 그래서 이 모든 고난을 치루시고 이기셨지만 우리는 그깊이와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결코 우리들도 피해갈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우리는 자꾸 신속히 무언가 원하고 기대하는데 우리 예수님이 겪으신 고난의 핵심을 살펴본다면 오직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만 구하셨고 결코 쉬운길을 택하지 않으신다.
부흥은 좋은것이고 사람들이 북적대고 능력이 나타나는것은 흥겨운 것이다.
그러나 항상 놀라운 능력뒤에는 사탄의 시험이 오게 되어있다.
많은사람들이 무너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하나님의 역사는 오래오래 걸린다.
하나님께서는 결국우리를 이끌어 주님의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일을 위하여 인내하며 주님과 동일하게 만드시기 위해 언제나 기다리고 계신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마귀의 시험도 오고 고난과 역경이오지만 그모든것과 자신의 내면과 싸우고 이기며 예수님 같이 순종하기를 바라신다.
우리의 구원은 믿음을 받아들이는 즉시 신속히 구원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의 사람이 되는길은 결코 쉬운길이 아니다.
오랜 연단과 순종, 징계, 훈련, 분별, 이해관계등 관문들을 하나하나 영적으로 싸워 이길때 주어지는 영광이다.
예수님은 그의 인생이 고난 고통 어려움 그 자체이셨다 ..제일 큰 고통은 십자가 였을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다 하나님의 요구에 응하시고 *다이루었다* 말씀하시고 죽으셨다.
우리를 양자삼은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통과하시길 원하시고 순종하시길 원하신다고 본다. 그러나
우리는 쉽게 마음이 바뀌고 요동친다.
그러나 한사람이 변화되고 온전하기까지 우리에겐 참으로 많은 연단과 훈련과 인내가 요구되는것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쉽게 감정에 움직임에 따라 살아간다.
세상을 보면서 쉽게 마음이 빼앗기고 묻혀서 살아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기까지 우린 쉽게 우리내면을 내버려두고 살아가는것은 주님의 뜻이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다.
즉 정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이리저리 왓다갔다하고 흔들거리면 안됀다.
교회도 한곳을 정하고 정했다면 몸된교회에서 맘에 들건 안들건 간에 충성하고 최선을 다하고 순종을 하고 자신을 내려놓아야한다.
그것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첯번째 단계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이런것에서 번민한다면 아직도 기초적인 첯번째 시험에서 통과하지 못한 모습이다.
천국은 좁은길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를 따르기로 작정하였다면 세상의 모든 어려움과 상황들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인내로서 순종하며 기도하며 그일을 통해 나에게 향하신 훈련과 어려움을 받아들어야한다.
즉 쉽게 지름길로 가지말고 내면을 바꾸고자하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어려움을 이기고 나아가야한다.
제일 힘든것이 우리의 내면이다.
쉽게 움직이는 감정이 소견이 생각들이 자신들을 잡고 있는것을 보질 못하게에 그렇다.
주님은 우리에게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하고 보여주셨다.
진리는 믿는것으로 부족하고 진리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한다.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보여주는 예수님같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우리가 성전이라고 하셨다.
어제까지 입으로 믿는것에만 머무르겠는가. 우리는 이제 나자신과 싸워이기며 모든 상황을 주님의 뜻에 굴복시키며 나에게 생명이 나타나는 삶을 살아가야 할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굴복하기 싫은시험이 오고 기도의 응답도 더디고 어려움도 오는것이라고 본다.
이 모든 더디고 힘든 이유는 오래 참으시는 예수님을 닮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이유이고 그렇게 살아가길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고 결국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하기위해서..
그 이유라고 본다.
중요한것은 우리도 예수님같이 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 그래서 우리의 인격을 변화시키고 예수님과 동일한 인격으로 발전해 가도록 날마다 애써야할것이다.
이미 이루어주시고 완성해주신 구원...그러나 이땅에 사는동안 예수님 자체의 빛을 발하시기를 바라시기를 원하시는 마음 ...인내와 겸손의 마음이 믿는자에게 나타나질때 주님은 우릴 통해 영광 받으신다고 믿는다.
그래서 바울의 고백같이 "그리스도께서 누리시는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 그분이 겪으신 고난에도 참여하는 것입니다. "
라고 말하셨다고 믿는다.
주님 ..우리에게 고난이 무엇입니까..
세상은 너무나도 윤택하고 육적으로 너무 편안해서 아무런 고난이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내면은 어떻습니까.
쉽게 토라지고 쉽게 마음을 자기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갑니다.
주님, 우리의 내면의 갈등을 일으키게 도우소서.
예수님이 참으신것 같이 우리도 참고 순종하기에 애쓰고 연합하고 한마음되기에 애쓰게 하소서.
요동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게 충성된 자녀로 살게 하시고 날마다 예수님 배우게하소서... 닮게하소서...
교회에서 순종하고 충성된 일꾼되게 하시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