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4:13
내가 좋아하는 말씀중에 하나이다.
바울선생님은 강조하기를 결국은 예수님이 인간이 추구할 마지막 목표임을 서신서마다 말씀하는 것을 볼수있다.
성경은 인간의 진화에 대해 발전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반드시 인간은 다시 태어나야함을 강조한다. 즉 거듭나야 한다고 말이다.
거듭난다는것은 우리안에서 혁명이다.
우리가 거듭나기 위해서 우리안에서 부서지는 싸움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거듭남은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길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과 하나 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러나 죄가 세상에 들어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킨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오시게 되었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자는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수있는 영광을 누릴수 있게 된 것이다.
예수님 역시 외부에서 우리의 역사안으로 오신 하나님 자체이시다.
예수님은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되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애써야하고 예수님 믿는자는 정말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있는것이다.
이러한 자부심과 우월감이 우리를 담대하게 만들수 있다.
그럼 우리가 자녀된 도리로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 자녀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하기까지 우린 예수님을 닮기위해 추구해야할 목표를 가져야 된다고 본다.
우리의 이기심, 우리의 개인적인 욕심 과 의견 자기의 유익, 자기의 취향 자기도취 등등 우린 나자신의 개인적인 갈등과 싸워야한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하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즉 자신의 영역에서 주님의 영역으로 세워 나가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다른사람을 돕기전에 먼저 나 자신의 영적상태를 점검하고 나의 영역에서 벗어나 주님의 영역안으로 오기위해 나자신과 애쓰고 싸우는 작업이 우선이고 필수이다.
만약에 우리가 나의 영역에서 벗어나 즉 나의 이기심과 나의 성향에서 싸워이겨 영적으로 승리하고 자유함을 얻었다면 우리는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언제나 갈등해야한다.
자기랑 맞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취향의 이기심이다.
이런것에서 벗어나야 비로서 주님의 영역안으로 깊히 들어오는 작업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서로 사랑하라* 라는 주님의 마지막 새계명은 이런것 까지 포괄한다고 본다.
영적으로 절제되고 영적으로 감정을 제어하고 삶에서 절제된 모습이 있어야한다.
우리가 영적으로 절제된 삶을 살아갈때 주의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칠수 있다고 본다.
우리가 우리의 이기심만이라도 절제 하고 이길수 있다면 엄청나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결국 그것이 예수를나타내고 주님과 하나되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나의 주장을 버리고 더욱더 나의 인격을 개발해 나가며 인내하며 나아갈때 비로서 우린 주님과 닮아가는 길에 동참할거라고 생각해본다.
주님
주님과 하나되기 위하여.
나의 이기심을 버립니다.
나에게 더욱 기도의 능력 주셔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나의 영역과
싸워이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게하소서.
주님의 영역으로 들어오게하소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힘쓰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