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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만 가득하게 하소서..

      날짜 : 2015. 10. 2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98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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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백성이 솔로몬을 따라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피리를 불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습니다.
        그들이 지르는 소리에 땅이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왕상 1:40 (쉬운성경)

        다윗이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기위해 다윗 모르게 반역하는 사건을 다윗은 모르고 있기에,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선지자 나단이 다윗에게 가서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면서 위기를 극복하도록 지혜롭게 아도니야의 반역소식을 알린다.

        여기서 선지자 나단의 충성스런 모습에 감동이 온다.
        하나님의 뜻과 공의를 위하여 끝까지 다윗왕에게 충성하는 모습, 때로는 조력자로 때로는 책망자로서 지혜롭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다윗에게 신실하게 처신하게 하는 충성된 일꾼 하나님의 종임을 볼수있다.
        이와같은 모습은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자들에게 원하시는 지혜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 사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다윗은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솔로몬이 왕이 되도록 지시하고 일을 진행시킨다.
        즉각 솔로몬의 대관식을 거행하고 솔로몬은 기름부은 왕으로써 다윗의 권력을 이어받은 왕임을 백성들에게 선포하므로 다윗왕과 백성들의 대 환영을 받는다

        인간적으로 치밀하게 계획하고 여러가지 유리한 조건을 내세워 왕을 자처했던 아도니야는 순간적으로무너지고 뿔뿔히 흩어지고 하나님의 명령하에 멸망하고 마는것을 본다.

        순간적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왕과 인간이 스스로 높임에 기초한 왕의 차이점..즉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과 세상의 왕 마귀..둘중에 우리가 무엇을 선택해야하는가 하는 기로를 생각하게 한다.

        무엇을 믿을것인가.. 분명해지지 않은가.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다윗이 비록 늙었지만 아직 왕인 상황에서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려고 하나님의 언약을 무시하고 반역하는 소식을 접했을때, 연연하지 않고 신속하게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따라 솔로몬을 세우고 다윗이 기뻐했다는 말씀을하시면서 다윗의 마음에는 오직 하나님만 가득했다는 그말씀이 참 은혜로 다가왔다.
        모세도 아브라함도 죽을때는 하나님 한분만으로 가득했고 만족했다는 말씀이 참 귀중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어야한다.
        우리모두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너희는 그리스도안에서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 들이다* 라고 베드로 사도는 말씀하셨다.

        우리의 모든소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이 원리만 정확히 알아도 우린 모든것에서 자유할수 있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모든 주권, 모든 권리, 만왕의 왕이시고 만유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전 삶을 맡기고 예수님만 바라보는자가 될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의 아무리 휼륭해보여도 주님을 모르는자는 헛껍대기이다.
        오늘새벽에 다윗의 시대는 끝이나고 솔로몬이 왕으로 즉위하는 말씀을 배우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캐나다에서는 여당인 보수당 하퍼가 떨어지고 자유당인 자스틴 트뤼도가 캐나다 수상이 되었다.
        오늘 새벽에도 기도했지만 정말 새로운 수상이 복음을 받아들이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수상이길, 우리 기독교인이 하나님나라 위해 일하는것이 흥왕하길 기도하였다.

        정말 마지막 때인것 같다.
        러시아가 시리아를 공격하고 이란과 이스라엘..미국등 중동의 이런 뉴스들이 금방 뭔가가 터질것 같은 분위기이다.
        정말 깨어서 기도하고 내마음에 주님만 가득하기를 기도한다.
        분명히 스스로 왕이 되려던 아도니야가 무너지듯 마귀는 무너지게 되어있다.
        우리의 참주소는 그리스도인,즉 하나님의 자녀된 정체성이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제사장이라면 분명히 우리자신을 드려서 예배하는 삶을 날마다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자신을 드려 예배하는 생활이 없다면 우리는 왕과 같은 제사장이라는 자부심도 담대함도 없어질 것이고 약한 존재만이 되어 어떤 위기가 오면 쉽게 무너지게 될것이다.

        그래서 날마다 이세상을 볻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삶.. 날마다 우리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예배를 드려야 할것이다.

        주님
        도우소서.. 마지막 때임을 자꾸 느낍니다.
        더 깨어서 주님을 바라보게하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지체하지말고 신실하게 지혜롭게
        참으로 날마다
        주님의 뜻을 위하여 분별하며.
        깨어있게 하소서
        주님만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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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5-10-20  민정기 목사  [신고]

      권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 믿음으로 싸우며 나갑시다. 승리하십시오. 홧팅

    • 2015-10-24  서윤정  [신고]

      목사님..늘 말씀에 은혜가 됩니다.
      우리 장로님도 늘 은혜받고 있습니다.
      중보하고 있어요.
      새벽의 만나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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