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말고는 아무것도 자랑할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해 세상은 나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갈6:14 (쉬운성경)
갈라디아서에는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 정확하게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다.
2장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의 핵심인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몸안에 사는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하고 있다.
나는 예전에 목사님께서 침례받고 올라오는 청년들에게 기도해주라고 했을때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적용하며 간절하게 붙잡고 기도했던 기억이 새롭게 난다.
바울은 모든서신서에 세상사람이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말씀하고 있다.
많은성도들이 십자가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기에, 아니 십자가가 전부하는 의식을 갖지 못하기에 자꾸 바울은 십자가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예수그리스도가 전부임을 강조하고 있다.
많은이들이 곁길로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성화의 길 기도와 순종 헌신 희생등 이러한 체험이 우리를 지탱하는게 아니다.
그것보다 먼저 예수님이 우리의 신앙의 성화의 뿌리이고 먼저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우리의 체험은 신기한 경험이지만 우리를 주님께로 가게하는 통로 인것을 기억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자체에 만족하기보다. 다른것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갈라디아서 교인들이 그랫나보다.
겉치레와 행사 거룩해보이는 율법의 모양등...지극히 종교적인 모습..
우리의 목적은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과 하나되는 것이다.
즉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오시므로 이제 주님과의 관계가 시작된것이고 사실 그것이 전부이다.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안에 오시기위해 예수님께서 이미 엄청난 희생을 치루셧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하나님과 나와의 만남인 것이다
즉 십자가에서 나의 죄의 죽음과 부활을 우리 영혼이 만나야 하는것이다.
우리의 근본은 십자가에서 모두 결정되었고 모든것의 우선이다.
가장 중심이 되는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 죽음 이것이 최고의 중심이기에 그토록 위대한것이다.
요즈음 이 사랑을 잊어버리고 자꾸 딴것을 말하고 딴것에 정신이 팔려 있어서 교회가 심각한것이다.
바울은 말한다.
*너희를 위해 수고한것이 두려워 하노라.*
많은자들이 근본을 잃고 진리를 생각하지 않기에 이경고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야한다 .
십자가의 은혜가 근본이다.
사람들은 이 중심의 진리를 붙잡지 않고 다수의 의견을 중시하고 평화를 추구한다.
그들에겐 진리보다 예수님보다 사람들과 관계를 중시한다.
이번에 수상이 된 캐나다 수상 자스틴 트뤼도도 카톨릭 신자이지만 위험스러운것은 다수의 의견을 들어야 평화가 이루진다는 위험한 발상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마리화나도 합법화해야 하고 동성애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야한다고..그들은 나에게 표를 던졌다고 해서 세상사람들은 열광하고 있다.
정말 걱정스러운 발언이고 예수님의 삽자가에 대해 전혀 모르는 무지의 발상이다.
정말 중보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우리들에게 부족하고 필요한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를 계속 집중하며 묵상하는것이다.
날마다 진리의 중심인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우리의 영혼은 깨어날수 있고 이 세상의 악에서 보전되고 날마다 살아 날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여야하고 특별히 영혼들위해 중보기도 하여야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내면 깊숙히 만나는 일은 기도인것이다.
우리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간절함은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들과 같이 기도하고 중보하는 일이다
예수님도 늘 중보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어두운 가운데 있는 영혼들 위해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중보하셨다.
우리도 이렇게 영혼들이 십자가를 바라보도록 중보해야 한다.
이것이 지금 마지막때에 가장 중요한 사역이다.
세상이 윤택할수록 기도가 부족함을 느낀다.
개인적으로도 노상 기도의 부족함을 느낀다.
중보할것이 너무 많은데 육신이 따라 주지 못할때 너무 원통하다.
우리는 기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치루신 희생과 대가와 구원과 평안과 사랑과 성령의능력으로 우리 마음안에 가득차 있는가...
그래서 그것을 아직도 깊히 깨닫지 못하는 영혼들 위해 십자가 앞에 엎드려 중보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한다.
오주님..
날마다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주의 십자가에 날마다 나의 죄를
못박습니다.
그곳에 주님의 생명이 있기에
다시금 거듭납니다. 힘을 얻습니다.
주님 나에게 중보할수있는 능력을
부어주소서.
아직도 어두움에 헤매이는 영혼위해
중보하게 하소서
주님이 영광 받으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중보하게 하소서.
주님 중보하므로 성령의 만지심을 보게
하소서..역사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