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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이해하게 하소서...

      날짜 : 2015. 11. 0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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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이제서야 주님께서 모든것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주님께 묻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으로써 우리는 주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믿습니다. 요16:30 (쉬운성경)

        예수님이 이땅에 계실때 제자들에게 경고하신다.
        인자가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마라..
        예수님은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안에 오실때까지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부활생명이 우리안에 오시면 주님을 이해하신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나 자신을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우리에게 오시고 부활하신 생명이 거하신다.

        우리가 말씀이 깨달아지고 바로 이해가 된다면, 그것은 부활 생명이 우리안에서 성령으로 살아 역사하신다는 증거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도 인정하기 싫고 생각이 부방비 상태이거나 믿지않고 우리의 완고함으로 나아갈때 우리의 상태는 차겁게 나타난다.

        완고함은 우리가 버려야할 큰 대적이다.
        우리 마음이 완고하고 고집 피우면 성령님은 역사 하지않고, 부활의 주님은 생명으로 역사하지 못하신다.
        분명히 완고함은 죄악된 행동은 아니지만 주님이 빛으로 나타내지 못하게 하는 어두움이다.

        우리는 의식적으로도 더 깊히 주님의 부활 생명을 의지하도록 애쓰고 매달려야한다.
        매순간 기도없는 틈을 통해 악한세력은 우리의 성격의 완고함을 통해 어두움으로 드러낸다.

        안타깝게도 많은 성도들이 주님의 부활 생명을 의지 하지 않고 자기의 상식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교회안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성령님이 역사하지 못하게 하는 근거를 만들어낸다.
        교만한 인간들은 자신들의 상식으로 결정하고 주님께 축복하시길 기도한다.

        우리는 무엇을 말하기전 무엇을 기대하기전 무엇을 결정하시전 기도해야한다.
        우리안에 계신 주님의 부횔하신 생명의 뜻인가 그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논리적으로는 안맞더라도 주님은 빛가운데 걸어가시길 원하신다.
        일을 할때나 사람을 만날때나 사람들과 대화할때 내안의 주님이 주관하는가 아닌가 언제나 살펴야한다.

        우리는 무엇을 하듯 예수님이 하듯 기쁨으로 해야한다.
        우리의 봉사에 기쁨이 사라지고 삶의 문제에 부닥치면 우리 마음은 차거워지고 의무감만 생기고 매마른 봉사여서 투덜거리고 다른 방법을 찿는다.

        이런 행동은 분명히 주님의 관계에서 멀어진 것이다.
        우리안에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이 역사하지 않고 자기뜻만을 생각하고 현실에 집착해서 나타나는 결과이기에 빨리 복음으로 회복하도록 기도하고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

        문제는 주님과의 관계보다 자기 이해력이 앞서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말하기 좋아한다.
        주님은 부활하신 생명이 우리안에 있기에 주님과 같이 동행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 가길 소망하신다.
        우리의 마음이 영적으로 가난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늘 기도하고 영적으로 주님과 하나됨을 경험하기에 그렇다.
        주님은 부활생명이신 주님과 늘 가까이 살기를 바라신다.
        그럴때 우린 하나님을 믿으니 마음의 근심이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이 중요하다.
        날마다 주님의 부활생명이 우리를 지배한다면 늘우리는 모든것을 이해하게 되고 주님과 함께 기쁜마음으로 헌신하게 될것이다.

        주님
        예수님의 부활생명을 제 안에 주셨으니
        늘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과 하나가 되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
        모든 삶에 헌신하는 믿음의 사람이게 하소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나는 할수 없으나
        주님의 부활 생명으로 모든자를 이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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