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레브 쇼메아가 임하게 하소서

      날짜 : 2015. 11. 03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247
      추천 : 0

      목록
      •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왕상 3:10

        솔로몬은 왕이 되자마자 하나님의 뜻과 공의를 구하는 자세로 나아갔고, 그리고 다윗의 법도를 좇아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고 증거한다.

        솔로몬이 백성을 통치하기 전 일천 번제를 주님께 드렸다는 이야기는 대단하고 유명하다.
        비록 기브온 산당에서 드렸지만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고자 순수한 마음으로 일천 번제를 드린것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이런 순수한 마음을 놓치지않으시고 축복하시는것 같다.
        오늘도 새벽에 귀한 말씀이 이부분에서 있었다.
        솔로몬이 다른것 구하지않고 백성을 다스리는 지혜를 구하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된것이 였다고..우리도 기도할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주님의 마음과 하나일때 주님은 응답하시고 더 좋은걸 채워주신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면서 지혜의 의미를 풀어주셨다.
        지혜는 히브리어로 '레브 쇼메아'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듣는 마음과 동시에 복종하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말하자면 지혜는 하나님말씀을 잘 듣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에 지혜가 나온다는 말씀이었다.

        그래서 말씀을 먼저 들어야하고 행하는 믿음 순종의 믿음이 있어야된다.
        말씀을 맨날 들으면 무엇하는가..
        순종을 잃어 버린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다.
        요즘 성도들의 문제는 맨날 듣는걸 좋아하여 잠시잠깐 아멘하고 기뻐하면서도 생활에서는 여전히 게으르고 영적으로 살지 못하고 복음을 나타내는 삶에 자신을 굴복시키지못하며 한탄만 하는것이 일상으로 되어보인다.
        말씀에 순종하는것은 돌파하는 믿음이다.
        물질이 필요해도 시간에 쫒기고 피곤하고 잠이 부족해도 그모든 현실과 상황을 돌파하고 주님께 순종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돌파하는 믿음이 없으면 순종도 어려워진다.

        진리를 듣고 알았다면 바로 순종하고 열심으로 애쓰고 노력하여 말씀과 기도에 깨어서 헌신하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고 본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 드렸다고 많은성도들이 그런 것에 억메이고 육신의 것들을 구한다.
        요즘의 고등학생들 수능시험 때문에 골머리 앓고 난리법석이다 .
        기도모임도 하고 난리지만... 먼저 우리가 구할것을 하나님 마음에 합하고 일치가 되어야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솔로몬도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가 되는 기도를 드렸기에 주님이 기뻐하시므로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그모든 부귀영화를 부어 주셨다.
        그러나 마지막에 무엇이 남는가..
        결국은 육신의 부귀 명성은 비극만 남겨진다.

        이런 육적인 부와 명성이 무엇이 대단하고 가치가 있는가.
        비록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님이 주시지 않아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생횔가운데 있어도, 주님을 소유하고 말씀안에서 참 평강을 누린다면 그것이 다 가진것이고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고 본다.

        우리는 늘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구분할줄 알아야하고, 먼저 추구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알아야 한다.
        먼저 우리가 구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주님의 뜻이다.
        말씀만이 영원한것이다

        분명히 주님의 나라를 구하면 그 모든것을 책임지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식이다.
        날마다 기도하려고 애쓰는 마음 ..
        말씀보려고 애쓰는 마음 ..
        예배하려고 애쓰는마음..
        예수님 나타내려고 인내하는 우리의 마음...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나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마음은 진정 고귀한 하나님의 자녀의 자세이고 추구해야할 우리의 목적이라고 본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자
        주님이 마음에 합하고 기뻐하셨던것
        같이 저의 기도가 주님의 마음에
        일치가 되어 기뻐하시는
        기도이게 하소서
        주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주님 말씀에 복종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지혜가
        나에게 늘 머물게 하소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