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네 아버지 다윗처럼 네가 나를 따르고 내 율법과 명령을 잘 지켜 행하면, 너를 오래 살도록 해 주겠다." 솔로몬이 깨어보니 꿈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섰습니다. 그는 여호와께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치고, 모든 신하들에게 잔치를 배풀었습니다.
왕상3:14,15 (쉬운성경)
솔로몬은 초기에 정말 순수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최고로 지키며 정말 주님만 의지하고 붙들고 산 증인이었다.
그리고 영적으로 가난하고 갈급하며 헌신이 있었다.
그것은 그가 일천 번제를 드리는 장면에 보면 알수있다. 얼마나 갈급한 심령이었는가..
이것은 눈앞에 닥친 임무의 중대함의 압박에서보다도, 평소에도 경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헌신했기에 가능한것이라고 본다.
우리가 주님께 이렇게 통쾌하게 시원하게 응답받는 길은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것을 구하여야한다.
즉 주님의 마음에 맞는것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평상시 늘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때 가능한 것임을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감사할수있고 주님만을 경배 할수 있다.
오늘 새벽에도 귀한 말씀이 있었다.
솔로몬은 명이 짧았다고 한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 드리고 나서 주님께 지혜를 구하여서 얻어내었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다윗의 법도를 지키고 행하면 오래 살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건만, 만사형통하니까 우상숭배하고 주님의 명령에 준수하지 않아서 결국 오래살지 못했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왔다.
그리고 솔로몬이 주님의 약속을 음성을 듣고 눈을 뜨니 꿈이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솔로몬은 즉시 제단에 가서 번제와 화목제물을 드리고 신하들과 잔치를 벌인다.
이렇게 예배하는삶이 만사형통의 비결이고 기쁘게 살수 있는 비결이라는 말씀이 귀중하게 다가왔다.
맞아..우리의 기쁨과 즐거움은 매일 드리는 예배에 있다.
주님께 회개하고 기도하고 말씀듣고 행할때 우리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사람들과 화목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날마다 즐겁게 살수있다.
주님을 섬기는 외에 더 중요한게 어디에 있을까 생각해 볼때 세상의 모든 염려와 문제들은 정말 작아보인다..
솔로몬이 이렇게 매일 예배하고 율법과 명령을 잘 지키었다면 우상숭배도 없었을 것이고 나라도 쪼개지지않고 하나님의 진노를 사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의 파괴는 주님을 예배하지 않은 결과이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잘 믿으면 주님께서 만사형통의 축복을 주지만, 그러므로 더 주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위해 쓰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우리가 축복속에 살아 갈수 있잖을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부유해지고 형통해지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교만해진다.
그래서 솔로몬도 많은 아내와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오래살지못하고 아무런 영적인 유산을 남기지 못하는 비극의 왕이 되었다.
지금 현실도 마찬가지 아닌가.
한국은 어떤가.
교회가 물질로 풍부해 지니까 더 깨어서 예배하고 새벽에 부르짖고 금요마다 철야하고 그런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고 하니 어쩌란 말인가.
부유해지면 타협하는 문화가 생긴다.
우리가 주의해야 할것은 타협문화이다.
예수님은 타협하지 않으셨다.
이제 마지막때에 점점 선과 악은 분명해진다.
무엇이 만사형통인가.
잘사는것 부유해지는것, 직장 형통한것, 자식 형통한것 이것인가..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가...
예배는 제대로 드리고 있는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는가..
날마다 기도에 깨어있나...
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목적이고 형통이다.
이것만이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
정말 우리에게 올바르게 주님과의 관계를 맺어주고 살게 하는 그런 가르침이 시급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본다.
더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