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룩한 자녀들로서 거룩을 체험하고 우리의 거룩함을 따로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야 함을 알아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을 위해 기도하고 소망하지만 그 근처에도 못가고 실망하고 결국 무관심 하기 조차 한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과 같을수 있나 하고 실망하며 포기한다.
그것은 자기멋대로 산다는 의미이며 거룩이라는 의미에 너무 미약한 반응이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이 직접 우릴위해 기도하셨다.
참으로 심오하고 감사하고 깊고 긴 영적인 말씀이시다.
어떤사람은 거룩은 머나먼 길이라 생각하지만
그리고 종교적인 감상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런 마음은 아직 마음이 닫여있기에 그렇다.
우리가 거룩의 의미를 깨닫기위해 마음문을 활짝 열고 하늘의 뜻이 나에게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야한다.
즉 거룩은 은혜의 받은자의 지속적인 나타남이다.
즉 거룩도 사역이라고 생각한다면, 날마다 예배하고 마음을 열고 주님과 하나되길 애쓰며 살아갈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거룩하기위해 마땅히 치를 대가를 지불할 마음이 있는가이다.
최대한 이땅에서의 관심과 욕망을 줄이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갈때.. 우리의 영과 혼과 몸과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목적위해 움직이고 살아가고 연결되어 있는가 생각해 봐야한다.
그래서 우리의 의지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결국 거룩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이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거룩의 본질은 예수님과 하나됨이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성향이 나를 지배하고 주관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우리자아를 죽여야 하는 대가를 치루어야하고, 내안에 하나님과 관계 없는것들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면서, 자신을 말씀으로 구별하여 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적어도 주의 종들은 이런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성도보다 못한 어지러운 주의 종들이 세상에 너무 많고 성도들마저 어지럽히고 기도로 시작하였다가 세상적인 모양으로 들어나 세상에 들어내어서 욕을 먹고 지탄의 대상이 되는거 아닌가.
거룩한 삶은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에 뿌리를 깊히 내리고 고정되어 하나님과 바른관계로 살아갈때 이루어지는 삶이라고 본다 .
말하자면 순종이다.
예수님의 삶의 특징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삶에 집중하고 닮아가려고
애쓰며 진리에 대하여 바른자세와 온전한 반응으로 살아갈때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거룩하게 하시는 일이 우리에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해 본다 .
마지막 때에 주님은 우리가 거룩하게 구별되어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전되길 원하시고 주님이 친히 이루어주셨고 이루어 주시겠다고 하신다. 문제는 우리의 주님과의 바른자세이고 진리에 순종함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오 주님 날마다 진리에 반응하게 하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주님이 친히 우리를 위하여
진리로 다시 거룩하게 하셨으니..
우리도 주님의 진리에 전폭적으로
반응하게하시고 거룩하게
구별하게 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