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힘쓰며 엡6:18
기도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기도 . 간구 .중보기도. 회개 등등
가장 우리가 알아야 할것이 예수님의 기도에 귀를 귀울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해본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셨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요한복음 17장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는 우리가 외워도 평생 유익이 되는 기도라고 생각한다.
주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기에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충성되기를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되길 소원하시고 그것이 주를위한 영광이라고 표현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되길 기도하시고 함께 일하시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의 가장 중심은 예수님과 하나됨 이라고 생각해본다.
우리의 모든 내면을 예수님께 맡길때 우린 예수님과 하나가 될수있다고 본다.
예수님이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것 처럼 우리의 삶도 주님께 순종할때, 주님을 위하여 우리가 올바로 세워져 나간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는것에 만족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뜻이 우리가운데 이루어지는것에 관심이 있다고 본다.
즉 하늘의 뜻이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듯이 우리가 주님과 하나되는 일에 촞점을 맟추신다고 여긴다.
즉 주님과의 친밀함이다.
그래야 우린 날마다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된다.
왜 날마다 기도하는가 .
성령안에서 우리가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알아간다.
성령안에서 늘 기도하기위해 말씀을 알아야하고 늘 말씀으로 가득 차여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기도가 삶이되고 삶속에서 주님과 기도로 동행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늘 말씀을 읽고 듣고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에 귀를 기울어야한다.
주님은 몸된 교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어떤분이 조금 엉뚱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주일예배나 다른 모임에 소홀히 하면서 열심을 내어 기도하고 있었다.
더불어 말씀을 많이 알기에 대화할때마다 약간의 판단도 들어 있었고 결국 사이가 소원해지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주님이 정해주신 교회에서 주시는 말씀이 각자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너무나 많이 인터넷으로 말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쁜것은 아니지만 사실 어떤 말씀은 정말 유익하다. 나역시 인터넷으로 내가 좋아하는 목사님 말씀도 자주 듣는다.
그러나 몸된교회 말씀엔 소홀히하고 다른것에만 더 집중하는것은 개인적으로 반대이다.
그래서 난 내 주의의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교회에 충성하도록 예배에 충실하도록 주시는말씀 에 소홀하지 않도록 권면한다.
그분에게도 말했다.
"교회에 먼저 충실하십시요.
먼저 주일예배에 빠지지 마세요.
그리고 목사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충성하세요.
이제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장성한 자로서 다른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예수님은 우리의 머리되시고 우리는 그의 지체가 됩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예요.
왔다갔다 두군데 섬길수는 없습니다."
단호하게 말했다.
결국 그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말씀을 아는 그분은 오히려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심에 감사하다고 하셨다.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언제나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자세..주님과 나와 하나가 되기위해 더 기도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하는 충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성령안에서 기도할때 주님이 더 친밀하게 느껴지고 각각 부르신 삶의 목표를 알려주시고 그날 그날 해야할 일들을 생각나게 해주신다.
결국 이러한 과정이 하나님을 풍성하게 느끼게 되므로 더욱 믿음으로 달려가게된다.
이것이 주님을 믿고 나아가는 과정이다.
성령 안에서 기도할때 우리의 혈과 육의 씨름이 아니고 그배후에 작용하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임을 이해하게 된다.
성령님께서 일하시면 우리의 모든 주변은 주님께서 해결해주신다.
그래서 늘 깨어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이것이 영적인 사람과 육적인 사람과의 차이이다.
기도만 하고 교회에 충성하지않고 예배에 성실하지 않으면 영적인 장애아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하고 차분하지 못하고 자주 영적으로 매마르다니 기도가 부족하니 어쩌니 영적으로 기폭이 심한것이다.
우리는 간혹 육체적인 건강과 피곤하다는 이유때문에 기도를 멈추고 영적인 장애인처럼 살아가기도한다.
성령안에서 늘 기도하는사람은 환경을 뛰어넘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랬을때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세상에서도 육체를 이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될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육체적인 일을 뛰어넘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본다.
고집이 센 사람과 주장이 센사람과 성격이 강한사람은 그래서 어렵고 힘들다.
그것은 완전 악이라는걸 아는가.
뛰어 넘어야한다. 하나님안에서 부셔져야 한다.
그것이 나의 자아를 죽이는 일이다.
육체적이고 감정적인일 고집 주장등 말이다.
만약에 마음껏 부르짖을수있는 장소 주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곳에서 지금 신앙생활하고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축복이고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은혜 아닌가.
오주님
더욱 성령안에서 기도에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 성령안에서 주님과
친밀하게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것만이 나의 소망 소원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