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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 인격적으로 헌신하게 하소서...

      날짜 : 2015. 11.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01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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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는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쁜사람과 맞서지 마라. 만일 누가 네 오른쪽 빰을 때리거든 다른 빰도 돌려대라. 마5:38,39 (쉬운성경)

        우리는 보통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을때 너무나 지킬수없는 말씀들을 나열하셔서 솔직히 가슴이 답답해진다.
        율법에서 지키라는 말씀보다 강도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 말씀을 지켜낼수 있단 말인가..
        '도저히 불가능해' 하고 허무함과 충격이 올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예수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예수님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시면서 왜 우리에게 이렇게 힘든 요구를 명령하시나...
        이건 율법보다 더 힘든거잖아...허탈할수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시기에 가능한것이고 능히 할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사람들 처럼 행동하지 말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으신 것이 아닌가
        우리 안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할수 있는 사람은 오직 예수님의 제자된자 만이 할수있다.

        말하자면 말씀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해석 되어질때 말씀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기억이 나게 할때 우리는 능히 이길수있고 힘의 근원이 되고 말씀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것은 우리 주님께 인격적으로 헌신 하는것이다 .
        우리안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은 말씀이시다.
        그래서 언제나 약속된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말씀의 일관성으로 우리를 차분하게 성실하게 하신다.

        우리가 예수님과 늘 인격적으로 바른 관계속에 있을때 우리안에 말씀으로 오신 일관성이 생명력으로 폭발적인 힘이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안에 하나님의 아들 생명력의 일관성이 삶가운데 드러날때 우리는 비로소 예수님의 제자로서 사람들에게 불리어질 것이다.

        우리는 결코 산상수훈을 지킬수가 없다.
        오직 우리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만이 산상수훈대로 살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성전 삼고 우리안에 오셨고 우리에게 요구할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받은후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는것이다

        이제 우리는 성령으로 오신 그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 안에 성전으로 오신 예수님의 생명을 온전히 믿을때 우리에게 주님의 형상이 형성되어가고 그 예수님의 메세지를 다른사람에게도 몸으로 전달할수 있게 된다.

        그래서 우린 예수님으로 거듭나야 하며 청결해야하고 거룩한삶을 살아야하고 주님의 인격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하면 영적으로 지속성이 없다.
        그냥 주님에 대한 갈망함도 말씀을 지켜야 되는 의식도...예배에의 갈급함도 없이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과 기쁨도 없이 맹숭맹숭 살아갈수 있다.

        주님의 제자가 되길 원하는가.
        예수님이 가르치신 산상수훈에서 어떻게 교훈 하셨는가 주의깊게 바라보고 묵상하고 인격적이신 주님께 헌신하고자 작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그렇게 사셨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 죄많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물과 피를 다 흘리시고 죽으셨다.
        그리고 다 이루었다 말씀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으로 우리안에 오신것이다.

        그래서 분명한것은 나는 절대로 할수가 없고 주님의 말씀을 지켜낼수 없다. 오직
        우리안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이 지켜낼수 있기에 주님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께 헌신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목적이 되어야하고 소망한다.
        아멘 주님의 제자되길 원합니다.

        주님.
        주님이 가르치신 산상수훈은
        너무나 지킬수 없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내안에 계신주님
        주님을 믿고 의지하오니 삶속에서
        어려움 일 당하고 힘들때
        주의 말씀으로 참고 인내하고
        주를 바라보게 하소서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모욕을 당하고 오른빰을 맞더라도
        주님 기억하게 하시고 참고
        왼빰을 돌려 대도록 하소서.
        주님, 당신의 모습에 세상이
        놀라게 하소서
        매번 지혜를 부우소서..
        사랑의 예수님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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