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보암은 유능한 사람이었는데, 솔로몬은 이 젊은이가 일을 잘한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 즉 요셉 가문의 모든 일꾼들을 감독하는 일을 맡겼습니다.
왕상11:28 (쉬운상경)
솔로몬은 만세의 누릴수없던 통일 이스라엘 국가로서 평화와 번영을 누리며 세계에 명성을 떨 치고 하나님께서 가장 이상적인 왕으로 표현하였다.
그만큼 다른 왕들 보다도 많은 지면을 할애한 것을 보아도 알수있다.
그러나 모든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고 그의 신앙적인 부분과 깊은 관련이 있기에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크다고 본다.
솔로몬이 사랑하고 아끼던 신하 여로보암도 솔로몬도 결국 나중에 인간들의 욕심때문에 망한다.
솔로몬의 부유와 축복과 번영과 몰락은 솔로몬의 교만에서부터 비롯된다.
인간에게 교만이 들어오면 급격하게 영적으로 타락하게 되므로 가증스럽게 변한다.
솔로몬의 모습에서 인간의 철저한 부패성.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으면 완전 하락의 길로 치솟는것을 여실히 볼수있다.
모든 인간은 똑같은 성정을 가졌기에 제아무리 뛰어난 은사나 능력을 발휘했어도 순간 자기가 잘라서 이룬것 처럼 그런 생각이 0.0001% 라도 들면 하나님이 싫어하시기에 금방 죄악에 빠지게 된다.
무서운일이다.
우리가 그래서 하나님을 100% 의지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하게 한다.
조금이라도 내가 드러나면 교만이 동시에 들어오고 마귀는 고 사이를 틈타고 비집고 들어온다.
하나님께 아무리 우리가 99% 잘해내도 1% 순종 안하면 잘못한것을 관용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차거운 하나님이라서가 아니라 100% 우리를 사랑하시고 죽으셨기에 그렇다.
참으로 많은 사역자들이 안타깝게도 처음에 충만하게 열정을 가지고 잘 나가다가 많이들 타락에 빠지고 어려움에 봉착하고 영적으로 몰락함이 눈에 보인다.
성도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따라다니고 똑같이 행동하고 같이 멸망하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일인가..
솔로몬이 몰락한중에 가장 큰것이 우상숭배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보다 다른것에 집착하는것이 모두가 우상 숭배이다.
집착은 결국 소유로 연결된다.
사물이든 사람이든 소유하려는 특징은 우상숭배이다.
우리가 물질없이 사람없이 이 세상에 살수 없지만 지나친 소유욕이 문제인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움켜쥐고 배풀지 않는다면 그것도 소유집착이고 우상숭배로 연결된다.
모든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왔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청지기라는 의식이 있다면 우린 소유욕에서 벗어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모든물질 모든것이 주님을 위해, 주님의 뜻을 위해 사용한다는 의식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찬양 가사대로 온 맘을 다하여 온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경배해..가 맞는 것이다.
오 주님
주님을 생각하면 감사와
경배만 나옵니다..
주님만 사랑합니다.
주님만 경외합니다.
주님만 의지합니다
내안에 주님과 상관없는
모든 부폐성이 사라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