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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집중하게 하소서..

      날짜 : 2015. 12. 04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96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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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의 집안에서 나라를 쪼개어 너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는 내 종 다윗이 언제나 내 계명을 지키고 온 마음으로 나에게 복종하며 정직하게 행하였던 것처럼 살지 않았다.
        왕상14:8(쉬운성경)

        여로보암이 왕이된후 아들 아비야가 병에 들었다.
        하나님의 경고를 완전 무시하고 완고하게 불순종의 길을 가던 여로보암이 아들로 말마암아 진퇴양난을 겪으며, 결국 세상의 방법으로 아들의 운명을 자기멋대로 꾸며서 선지자 아히야가 눈이 멀었다고 그의 눈을 속이고 아들의 병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병고침, 결과에만 집착하여 점을 치듯 선지자에게 물어본다.

        이 얼마나 우둔하고 무지한 모습인가.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할때 분별력을 잃어버린다.
        자기뜻대로 결정하고 살때 분명히 인간적으로는 영악할수 있으나 정말 갈수록 완악해지고 물질과 세상 명예만 지배하여 결국 마귀의 밥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폐부까지도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이시다.
        본인은 늙은 선지자의 눈을 속이려 했으나 오히려 이 문제로 자신도 모르는 미래의 운명까지도 낱낱히 폭로되고 만다.
        결국 여로보암은 자기 꽤에 넘어간것 밖에 해석이 안된다.

        여기서 선지자 아히야의 담대함과 직분에 대한 죽기까지 충성을 배우게 된다.
        아히야도 분명히 여로보암의 압박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을 냉철하게 말하고 왕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여로보암을 향하여 극렬하게 심판을 예고하고 예언한것은 참으로 감동이다.

        정말 세상정욕에 집착한 자는 돌아오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다.
        요즘세상은 또 너무 바쁘고 인터넷이나 sns 등으로 말미암아 죄악이 하늘을 치솟는다.
        어떨땐 이러다 정말 예수님 오시면 어쩌려나.
        약간의 두려움도 온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우상숭배 즉 죄악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직장에서 무슨일이 터질때마다 마음이 정말 무너진다.
        기도하고 이해하고 믿음으로 해결할수있는 잔잔한
        감정들이 너무 쌓이고 쌓여서 돈과 감정과 일의 고역에 집착되어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힘들때가 많다.
        사람은 필요한데 주인은 일은 많이 부려먹으면서 돈은 조금 준다.
        본인은 대궐같은 집에서 멋드러지게 살면서 사람들에겐 돈에 너무나 인색하니까 사람들 구하기가 힘들고 진이 빠진다.
        구해놓으면 또 일에 지치고 힘들어 그만두기 일쑤고..
        물질은 주인하고 통하지않고 무조건 다시 사람구하라고하니, 물질적인 문제에 봉착되어 설명이 어렵고 대화가 안되고 서로가 상대방들이 요구사항은 점점 많아지고 문제가 터지면 나에게 모든 화살이 오고 정말로 중간에서 속이 터질것 같다.
        이 모든것을 이기며 여태까지 왔는데 어쩌다 또 문제가 터지면 또 지치고 일에 흥미가 없어진다
        언제까지....하면서 마음에 고통이 온다.

        오늘 새기에 목사님께서 어려움이올때 자신을 돌아보고 다윗같이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명히 하고 기도하며 철저히 나자신의 죄악을 돌아보고 고쳐나가야 한다는 즉 변화되어야한다는 목사님의 메세지가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로 감동이 왔다.

        그래 맞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야.
        다윗은 피가 나도록 하나님과의 관계에 최선을 다하고 지켜 나갔기에 사람과 하나님께 칭찬받는거 아닌가.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참고 덮어줘야지 ...그래서 내가 변화되어야해..기도하면서 다시금 생각했다.
        주님은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가보다.
        어제 밤은 힘들고 어려워 고백하며 기도했는데, 오늘 새벽엔 목사님 메세지를 통해 나를 위로하시며 눈물나게 하니 말이다.

        이 자리를 피해주세요 가 아니라 내가 변화되게 해주세요가 옳은 기도같다.
        내가 잘못하지 않았서도 말이다.
        오늘도 기도한다.
        *...끝까지 충성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줄것이다.*계2:10
        이 말씀이 맴돈다.

        주님
        더욱 담대하게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가게 하소서.
        더욱 주님만 바라봅니다.
        다윗괴 같이 주님과의 관계를
        위해 철저히 회개하고
        날마다 회개하고
        예배의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과 날마다 친밀한 관계를
        가지므로 세상을 이기게 하시고
        마귀에게 속지않게
        붙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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