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의 왕이 되었을때, 그의 나이는 사십일세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암몬 사람 나아마였습니다.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에서 십 칠년동안, 다스렸습니다.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자기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온 땅 중에서 선택하신 성읍이었습니다.
왕상14:21 (쉬운성경)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자기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도시라고 성경에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죄악 가운데에서도 인간들을 사랑하사 다윗왕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모습을 보시고 예루살렘을 유다에게 맡기시고 유다지파를 통해 인간을 구하시려고 때가차매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이 모든 구약의 스토리는 인간을 구원하러 오실 예수님의 구속사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사람을 통하여 한민족을 택하시고 결국 한지파를 통하여 오신 예수님...
그러나 주님이 택한 지파 르호보암왕이 예루살렘을 우상으로 더렵히고 있다.
유다의 초대왕 르호보암과 이스라엘 초대왕 여로보암은 똑같이 우상숭배라는 죄악을 범하고 남북 왕조의 타락으로 완전 실패와 멸망의 방향으로 결정진다.
오늘 새벽에 죄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떻게 방향을 결정하여 나가는것에 따라 주님은 도우신다.
그러나 한번 잘못 방향지운 악행의 모습은 방향을 잃은 화살 같이 여간해서 돌아가기 어렵다.
그것은 개인의 삶이든 국가이든 그 방향의 흐름을 죄악으로 무디게 하므로 파멸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속성이 있다.
야고보 사도는 호소한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점점 자라 죽음을 가져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악의 속성에 압도당하는 것으론 도무지 희망이 없다. 그래서 모든 흐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우리는 늘 눈을 맞추어야 한다.
중요한것은 우리인간들은 이렇게 죄악의 파멸과 타락으로 갈수밖에 없지만, 우리 하나님은 인간구원을 성취하시는 분이심에 이런 선친들의 모습에서 큰 가르침과 교훈을 얻어 우리의 내면을 청소하는 자세, 우리의 내면을 정돈하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 할것이다.
죄에는 방향성이 있다고 그래서 우리 내면을 살피며 우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 보고 만약에 조금이라도 죄의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속히 방향을 돌려 회개하고 주님안으로 돌아오고자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오늘 목사님의 메세지가 크게 공감되었다.
맞다. 우리가 아무리 전도에 힘쓰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헌금하고 봉사하여도 우리내면이 조금이라도 순수하지않고 거룩하지 않다면 이것이 우리에게 화근이되고 이기심과 욕심으로 부풀게 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면을 처리하지 못해 방황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사람들과 연합하지 못하는가...
예수 하나면 우린 연합할수있는데
왜 우린 그렇게 주안에서 하나되어 기쁨을 누리고 살아가기 힘든가...
고민해야 할 문제고 기도해야 할 부분이다.
우리의 내면이 정돈되고 온전히 변화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머물어 있다면,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고 기쁨으로 봉사하고 헌신하리라 여긴다.
주님 .
우리모두 예수로 변화되게 하소서
아직도 내안에 찌거기가 있는지
보게 하소서. 알게 하소서.
더욱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변화되게 하소서
내안의 어떤 악이 있는지 늘 살피며
보게하시고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하소서..그리하여
늘 주님의 음성 듣게하소서
말씀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