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롬8:27-28 (쉬운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영과 혼과 육을 꿰뚫어 보신다.
우리의 마음이 너무 중요한데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성령 하나님~
그것은 다름아니고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중보기도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서 중보기도하신다고 기록되어있다.
우리가 다른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자가 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주님은 나를 위해 죽으시고 죄를 사하여 주셨고 나를위해 중보 하시고 계시며 동일하게 모든사람들을 위해 죽으셨고 모든 영혼들을 위해 중보하신다.
그래서 전도하고 연약한 영혼들 위해 중보하고 주님과 그러한 관계속에서 살아가야한다.
어떤사람은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을 교육받았지만 영혼들을 위해 중보하기보다 먼저 가르치고 직분을 받기를 원하고 사람들과 교제하고 인정받고 말씀가르치기를 원한다.
그것이 자기뜻대로 안되면 문제를 일으키고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먼저 기도로 나가 주님과의 관계속으로 들어가 주의의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의 사역을 해야한다.
그것이 우선이고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사역이다.
우리는 여러가지 이유로 행사 등등 이런것들 때문에 주님보다 앞선다..
나에게 문제가 생기는것은 언제나 주님보다 앞서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성탄절이 다가와 연극준비 찬양준비 츄리장식 등등 이런것들 땜에 우리가 주님과의 관계를 놓쳐버릴수 있다.
이러한 여러가지 짐에 압박에 눌려 하나님을 경배하고 중보하는일에 게으르게 되면 결국 사람들과 부딪치고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만약에 우리마음이 주님을 온전히 경배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우린 우리의 마음이 냉정한지 따뜻한지 분별해야 한다.
언제나 내마음을 살펴야 한다.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과 행사때문에 주님을 경배하는일과 다른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일에 게으르게 되면 모두가 주님보다 앞서는 사람이다.
우린 그래서 내가 주님의 일이라고 행사에 집중되어있나...사람들과 부딫침은 없나...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고 있나...주님을 경배하고 있나...내마음이 따뜻해있나..영혼들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 항상 우리마음의 상태를 점검 해야한다고 본다.
분명히 우리가 영혼들에게 무관심하고 냉정한 마음이 들고 무엇을 따지고 말씀 들이대며 조금이라도 토시하나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아는척 한다면 그것은 아무리 말씀을 많이 안다고 해도 우리영혼이 강팍해 있다는 증거이다.
그것은 정말 주님이 싫어하시는 가장 첯번째 요소임을 알아야한다.
마귀는 우리보다 말씀을 더 잘알고 예수님을 시험했던 장본인이다.
가장 중요한것이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다.
즉 주님의 마음, 그것이 있어야 주님만을 경배하고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주님은 우리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너희가 정말 나를 사랑하고 나를 경배하고 나를 위해 무엇을 햇는가 ...
그것은 너희들이 나처럼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것이라고..
만약에 내안에서 나를 휘어잡는 성향이 있다면 우리는 우리의 눈이 가리어져서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주님을 경배하지도 않으며 주님께 원망하며 차겁게 식어진 마음때문에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것이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믿음은 있으나 어디서도 정착하지 못하고 본인이 피스 메이커가 아니라 투라벌 메이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누구를 볼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보다 앞서가고 있는가...주님을 충만한 마음으로 경배하고 있는가...옆에있는 동료와 맡겨진 영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중보하고 있는가.. 이 부분을 항상 책크하면서 나자신이 이런것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면 회개하고 주님께 온전한 마음과 따뚯한 마음을 회복시켜 달라고 나를 위해 먼저 기도에 힘써야 할 것이다.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을 경배합니다.
주님 나에게 주님의
따뜻한 마음을 부어주소서.
어떠한 주님의 행사와 일보다도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을
사랑하게하소서
그리하므로 다른영혼들을
사랑하고 중보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