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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나은 주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날짜 : 2015. 12. 14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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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십시오.
        사람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치고, 잘못을 바로 잡아주며, 격려해 주십시오. 끝까지 참고 그들을 잘 가르쳐야합니다. 딤후4:2 (쉬운성경)

        요즘은 마지막 때이므로 사람들은 참된 진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며,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자기 원하는 일이 뒤틀리면 결국 교회를 떠난다.
        복음 때문에 왔다가 자기욕심의 함정에 빠져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가르칠 준비가 되었다고 믿고 있는데, 우리가 먼저 아브라함같이 순종의 능력이 없다면 우린 모두 실패자이다.

        우리에겐 정말 제거해야될 믿음들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은 고통과 고난과 아픔과 시련을 거치게 하시지만, 우리에게 더 나은 하나님의 올바른 말씀을 얻기위해 고난을 허락 하신다고 믿는다.

        많은사람들이 내가 무엇을 할수 있다는 신념에 사로잡혀있다.
        우리는 분명히 자기 신념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야한다.

        언제나 내가 준비되어있는 사람인가..
        다른사람들과 화목한가.
        미워하는 사람은 없는가.
        나에게 속한 공동체의 모임에 빠지고 있는가..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나..
        교회에서 주시는 직분에 반항하고 내가 원하는것을 고집하는가..
        이러한 여러것들이 나의 신앙의 현주소를 말하고 있다.

        항상 중요한것은 주님앞에 내가 준비되어 있는가 이다.
        준비된 영혼은 영적으로 게으르지 않다.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주님앞에 기도하고 큐티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위해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삶이라고 본다.

        우리는 날마다 최상의 상태가 될수는 없다.
        만약에 우리의 상태를 최고의 수준에 오르도록 하고 그것에 집착한다면 그것에 우상이 되어 주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날마다 투덜거리게 된다.
        결국 그 집착에서 벗어날때까지 주님은 기다리실것이다.

        주님과의 관계에 꾸준한 영적인 시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날마다 우리가 하고 싶든지 아니하든지 주님께 순종하고 최선의 삶을 살아가는것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나 오늘 아침에 생각해 본다.

        주님
        오늘도 여전히 주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기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아브라함같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게 하소서
        잘못된 믿음으로 가지 않도록
        내영혼을 깨우소서..
        말씀하여 주소서..

        주님이 더 나은 주님의 사람
        만들기위해 주신 시련들을
        이기는 능력을 주소서

        주님께 진실되게 하소서
        주님을 더 깊히 알게 하소서
        그리하므로
        늘 주님의 비밀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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