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리는 세멜에서 은 두 달란트를 주고 사마리아 언덕을 샀습니다. 오므리는 그 언덕 위에 성을 쌓고 그 성을 원래 주인 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오므리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오므리는 전에 있던 다른 왕들보다 더 악했습니다. 왕상16:24-25 (쉬운성경)
이스라엘 왕이 자꾸 바뀌고 또 구테타 일으키고 살해하고 왕권이 자꾸 바뀌면서 오므리 왕조가 6대왕으로 등장한다.
그동안 이스라엘 수도가 3번 왕조가 바뀌면서 3번 수도도 바뀐다.
세겜에서 디르사로 사마리아로 바뀌고 있다.
한마디로 나라의 혼란성과 불안정함을 나타나는 북이스라엘 역사의 특징이다.
오므리왕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도를 사마리아로 정하고 두달란트로 값주고 사마리아 성을 샀다는것은 율법에 위배되는 행위임을 시사한다.
레위기에 보면 토지는 하나님께 속한것이기에 영원한 기업이고 후손에게 물려주는것이며 매매하는것을 엄격히 규제한다.
말하자면 율법을 무시하는 오므리의 태도가 벌써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오므리의 정치는 유능하고 강력함을 보게 된다.
그중 왕중에서 그래도 구테타와 피흘림등으로 빈번히 교체되는 왕권이 그나마 오랫동안 통치한 왕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이 부분에 특히 강조하시며 예수님의 구속사에 비추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은 땅을 매매할수 없는데 오므리는 사마리아 땅을 산것이 잘못된 것임에...
그러나 다윗이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을 산경우를 말씀하시면서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피값으로 산것의 비유임을 강조하셨다.
아리우나의 땅 타작마당은 후에 예루살렘 성전이 지어진 곳이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모리아 산이라는것, 그리고 그곳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말씀..
그 예루살렘 성전은 이제 완전히 허물어지고, 예수님이 완전한 성전이 되어 우리안에 오시고 교회가 세워졌다는 말씀은 구약과 연결이 되어 잘 풀어져서 쏙쏙 들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성전이이까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그렇다 .
이런 귀한진리를 우리가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삶에 적용이 안되니까 여기저기 문제가 일어나고,
자기 중심이 되어 딴것에 집중하고, 예수믿는 자들이 성전답게 살아가질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베드로전서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 나라의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하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성전이고 성전된 자들이 모인곳이 교회이다.
이제 우린 흩어져서 성전의 역활을 감당해야 하는데, 정말 우리는 삶으로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는가.. 그래서 우린
날마다 점검해야 하고 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이 선택하셨지만 우리도 예수안에서 선택된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 모든 율법을 지키지못해서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하시려 오셨으니, 이제 우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은자로서, 사랑을 입은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생각해야 한다.
적어도 예수님의 구속을 나타내는 삶이 목표가 되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쓰러지고 넘어지고 인간적인 많은 요소가 우리를 짓눌리고 있다.
그러나 우린 예수님이 우리대신 십자가에 죽으셨으므로 그 십자가로 말미암아 용서함받고 날마다 변화 되어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난 감사한다.
내 모든 죄악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
그 진리를 더 깊히 깨닫고 온몸으로
알아가기를... 그래서 더 나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그렇게 살아가길 기대하며 기도한다..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고백 밖에는 값을길이
없나이다.
나의 입술의 고백과 찬미를
날마다 받으소서..
주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사랑하므로 더욱 더 예수님처럼
낮아지고 겸손하게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께 충성하겠나이다..
내 마음을 붙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