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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마음~~~

      날짜 : 2015. 12. 2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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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28-29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사람들이 주안에서 나의 자아는 죽었고 주와 동행하며 산다고 하면서도 부부간의 사이가 안좋고 아내는 남편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으며 남편도 마찬가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내 자아의식이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마귀는 먼저 우리의 자아의식을 흔들어 놓는다.
        이것은 죄는 아니지만 환경이 맘에 안들거나 여러가지 감정이 상할때 나타난다.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도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자기 주장과 생각에서 벗어나면 이해하기보다 지적하고 자기뜻에 맟추려고 든다.
        그것이 결국 사이를 벌어지게 하고어렵게 만든다 .

        우리는 하나님의식을 가져야한다.
        말하자면 주님안에 거하는것이 무엇이지 배워나가야 한다.
        주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고 사랑 자체이시다 .
        그 주님의 사랑과 온유와 겸손을 배우기위해 우린 늘 주님안에 거하기를 기도하고 노력한다면, 성령께서 나의 예민한 의식에서 벗어나 하나님 의식으로 변화시켜주실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면서 인간관계에 바르지 않고, 몸된교회에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며, 사람들을 대할때 따뜻하게 사랑으로 맞이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부터 우린 나의 자아의식에서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어떤사람은 말씀도 바로알고 말씀을 제대로 가르키면서도 정작 자기자신의 실체를 바로 보지 못하고 마음이 굳어있으며, 사람들을 품질못하고 냉냉한 사람도 많다.
        정말로 우리가 예수안에 거하고 주님을 가르친다면 우리가 먼저 예수안에서 변화되어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하고 품아야 한다.
        우린 너무 사랑도 부족하고 사람들에게 인색하다.

        정말 주님께로 나아가 나를 실체를 살펴보고 예수님처럼 마음이 온유한가, 겸손한가, 사랑이 흘러나오는가, 따뜻한 마음으로 영혼들을 대하는가 이것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엔 우리 교회에서 매달 섬기는 인디언 선교 원주민 마을 지역에 다녀왔다.
        성탄절 행사로 원주민을 섬기는데 많은 손길이 필요하여 따라 갔었다.
        남편은 매달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가기전 기도 할때마다 그들의 깊은상처를 생각하며 영혼들위해 기도하는데 눈물이 많이 나왔다.
        우리교회 청년들의 헌신으로 이루어가는 그곳 원주민 사역을 바라보면서 참 은혜가 되었다.
        정말 귀한 우리 교회 청년들 한사람 한사람... 오후에 모여서 기도모임시간에 간증을 나눌때 참으로 은혜롭고 감동이었다.

        원주민 아이들과 섞여서 산만한 아이들을 붙잡고 같이 예배하면서 자꾸 눈물이 나왔다.
        그들에게 필요한건 온전한 사랑이었다.
        사랑을 배풀어 주는것이 그들이 변화될수 있는 첯번째 관문이었다.
        내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쏟아부을때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변화 될수 있겟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구속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 맡겨진 직분에 충성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나의 온전한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내안에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온유와 겸손과 사랑을 주님께 배워 나가며 정말 내마음이 따뜻해지고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그들을 만날때 우리로부터 주님의 사랑이 흘러나와 따뜻한 사랑을 보여 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기도의 수고와 헌신이 중요하다.

        오늘도 나의 자아에서 벗어나 예수님 의식으로 변화되도록 주님께 나아간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치료자이자 회복시키시고 우리를 하나로 만드시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 나를 만드실 분은 온유하고 겸손하여 내게로 오라 말씀하신 이 명령에 다 포함되고 있다고 본다.

        주님께 나아가는것, 기도로 예배로 내육신을 굴복하고 나아갈때, 우린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그 사랑을 나타내는 참 그리스도의 모습이 되리라 믿는다.
        그것은 나를 움직이시는 오직 한분 예수님 아니신가.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게로 오라...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오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와서 배우라..오늘도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신다.

        주님
        주님을 알고 변화되고
        남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면서도.
        여전히 우린 나의 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을 봅니다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
        주님께 모든걸 내려놓고
        배우길 원합니다.

        주님의 겸손과 온유와
        사랑을 가르쳐 주소서.
        예수님안에서 살아갈때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어떤 상황이든 환경이든
        예수님 같이 사랑이 흘러 나오게
        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영혼들을
        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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