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이 세상에 추하고 더러운 마굿간에서 하나님이 친히 인간이 되셔서 오셨읍니다.
맞아요 .. 우리의 죄가 너무나 악하여 죽기 위하여 오셨지요.
주님이 이땅에 오심이 너무 기쁘지만...진정한 성탄의 의미는 즐겁게 놀고 먹고 교회행사로 정신이 팔리고 이런것이 기쁨이 아니라고 봅니다.
진정 주님을 묵상하고 성탄의 의미를 새기면 좋겠읍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마음을 깨뜨리시기 위해 오셨읍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주기 위하여...
그러기 위해선 해산의 고통을 하셔야 햇지요..
인간들에게 예수의 마음을 주시려고...
우리의 옹졸한 인간의 입장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입장으로 가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최종목적 이라고 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성육신 하셔서 세상에 오신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에 잉태되어 인간과 똑같은 과정을 겪은것은 하나님에게는 큰 고통이지요.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죠.
우리를 위해 구원하시기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기 위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거죠.
맞아요 ..예수님은 태어날때부터 고통이었을 거예요.
인간입장에서는 큰 기쁨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큰 고통이겟지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또다시 죽으십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이제 성령으로 우리안에 오신 예수님. 우리의 최종목표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것 아닐까요.
하나님 한분 아닌가요...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 우린 살아가야 합니다.
모세도 바울도 그렇게 살았지요.
자기는 생명책에서 사라지더라도 이스라엘 당신의 민족을 살려달라고..그것은 하나님 입장에서만 구할수 있는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