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이미 그들을 이겼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어떤자 보다 위대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4:4 (쉬운성경)
며칠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젊은 분이 무당이었는데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된 간증을 보게 되었다.
그분의 간증중 한가지가 속 마음에 들려오게 되었는데, 하나님 자녀가 되었더니 마귀가 가만 나두지 않아서 날마다 싸우던 중 갑자기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내가 싸우고 진을 빼는가.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셔야지...내가 한다고 되는가..이 말씀이 생각나면서 예수이름으로 물리치고 승리하셨다는 간증이었다.
항상 듣고 알던거지만 왠지 다시금 깨달아졌다.
맞아 내가 마귀와 싸우는게 아냐 주님이 싸우는거지..속으면 안돼. 속삭이는 마귀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을 가지고 선포하는거야..
다시금 은혜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는 일들과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얼마나 구분 못하고 있는가 생각해본다.
구원은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지만 구원을 이루어가고 예수를 닮아가야 하는 삶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말씀하시고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보신다.
우리는 순종해야 하는 우리가 해야되는 문제가 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에 순종하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신다.
구원은 기쁜소식이고 인간들에 주신 선물이다.
주님이 모든것을 하셨고 이루셨다.
우린 다 이루어놓으신 구원을 받으면 되고 누리면 된다.
그러나 구원에 머무는 삶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다. 그러나
구원에 합당하게 사는 삶은 솔직히 어렵고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거룩의 과정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훈련을 요구하고 어려움과 고난도 오게 된다.
여러가지 오해도 어려움도 힘든 과정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우린 예수님의 자녀가 될수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녀로서의 필요한 훈련들을 눈감아 주시지 않는다.
우리가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향으로 바뀌어 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삶에 그냥 내버려 두실것이다.
고쳐질 때까지...
그러나 분명한것은 주님은 우리가 구원 받았다면 주님께서 직접 싸우시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이미 그들을 이겼습이라.. 우리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라고 못박으셨다.
문제는 내가 말씀에 순종했을때 효력을 발한다.
그래서 말씀을 알고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자가 세상을 이긴다.
순종이 세상을 이긴다
그것은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강한 성도가 되는 길이다.
이것이 날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살아있는 예배의 삶이 아닌가..
그리스도의 삶은 거룩해야한다.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거룩한 삶을 사는자가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어있다.
이것이 천국으로 가는 삶인 것이다
거룩한 삶은 넓은길이 아니고 좁은길이다.
우리가 추구해야 일은 나하나만 주님앞에 살려고 애쓰것보다 이타적인 삶이고, 날마다 삶가운데 말씀에 순종하고 거룩한 삶을 위해 애쓰는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외치면서 가족에게 예수를 나타내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남편을 종같이 부리고 아내를 시녀처럼 대하고 아이들에게 욱박지르고.. 직장에서 관대하지 않고 자기유익만 차리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우리의 삶가운데 주님앞에 바로선다고 하면서 관계를 힘들게하고, 가정의 질서를 무시하고 교회의 질서에 순종하지 않고 무언가 자기가 만난 하나님은 이런분이라고 외치면서...삶에 열매가 없는 모습들이 우리들 크리스쳔 안에 너무나 눈에 뜨인다.
2016년도 새해에는 더욱 예수를 닮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해 본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기를 다짐해본다.
주님은 말씀하셨고, 나는 순종해야 한다.
단순한것 같지만 결코 거룩한 길로 사는길이 쉬운건 아니다
주님은 내가 해야할 순종의 범위에서 면제가 없다
다만 순종할따름이고 결국 순종안하면 다시 어려움이 오게 되어 결국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게 되는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죄의 유혹이 들어오면 저항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믿는자들에게는 죄의 유혹을 이길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이 필요하다.
우리에겐 영적인 결단이 필요하다.
좁은길로 들어가라 하신다.
예수을 닮아가는길은 거룩한 길이고 좁은길이다.
이 길만이 천국에 이르는길이다.
분명한것은 주님과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때 우리는 날마다 승리의 깃발을 올려드리는 삶이 지속되리라 믿는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다시금 결단합니다.
내가 말씀에 순종할것과.
날마다 삶에서 나자신과 싸워
이기며 주님께 영광돌리고 살것을
다짐합니다.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하신 주님..날마다 나를 주님앞에
굴복시키고 말씀에 순종하겠나이다.
이것만이 내가 살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