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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과 같은 신앙 배우게 하소서..

      날짜 : 2016. 02. 0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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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고, 그분과 같이 죽는 것입니다.
        그분을 따를수만 있다면, 나도 마지막 날 부활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빌3:10-11(쉬운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죄를 담당하시려 이땅에 오셨고 그래서 요한의 세례를 받으신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담당하시므로 이제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자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이 열리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의도적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셨고 자신의 소명을 받아들이셨다.

        주께서 소명을 감당하셨기에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기대는 우리가 죄에서 구원받은것으로 만족하시지 않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시길 바라신다고 믿는다.
        그래서 각자가 사명이 있고 소명들이 있다고 본다.
        주님께 가치있는 자들이 되기 위하여 우리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우리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움직이고 자라고 있는가..
        그것이 우리가 새사람을 입는 일인것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인 것이다.
        주님은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기보다 주님과 함께 일하시기를 바라신다고 믿는다.

        그래서 주님은 요한의 세례만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주시는 불같은 성령으로 거듭나기를 바라신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한다고 예수님이 누누히 말씀하신것은 그 이유이기 때문이다.
        물은 우리에게 죄를 씻어주는 역활을 하지만 성령은 우리안에 불같이 임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이 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셔야 했을까..
        인류를 구원하시기위해 인류의 죄를 담당하셔야 하기때문에 세례를 받으셨다고 믿는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예수님이 모든 구속을 다 이루셨다.
        이제 믿기만 하면 우린 죄에서 구원받은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죽을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기대에 이루어드리는 것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안에서 성장해 나가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만 머무르고 세속적인 것을 오히려 즐기며 교회에 다닌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해 주지도 않는다.
        우리의 계획 우리의 지식,지혜, 쌓아온 공부, 인맥 등등 이 모든 속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속성으로 사로잡혀 사는 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쉬운것이 아니다.

        이것은 어쩌면 고통이고 고난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받으신 고난을 순종함으로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다고 하셨다 .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표준에 맞게 살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우리의 체험을 많이 의지하고 자랑하며, 복음에 끼워 맞추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님은 조금도 육체를 자랑하지 않도록 조성하신다.
        우리의 재능 지식 신체적 조건 분별력 통찰력 천재성 특별남 기질등 어떠한 우리의 모습에서도 그무엇도 바라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사용하지도 않으신다.
        오직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증거만 원하시고 자랑하시길 바라신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 관심이 있으시고 증거하시길 바라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상에서 약한것들을 택하시고 천한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것 들을 폐하려 하신다고 하셨다.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앞에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바울은 소리를 높인다.
        그래서 바울은 자기가 가진 최고의 학문 지식 물질 다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아는 지식이 최고의 가치임을 재차 강조 하셨다.

        우리가 거듭나면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안에 오신다.
        우리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형성되기 위하여 말씀이 공급되어지고 주님이 주신 사명에 충실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아들과 일치가 되고자 애쓰고 있는가..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것은 세상을 지배하려고 오신것이 아니고 세상 죄를 감당하시려 오신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소망들을 끊을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것을 끊는것은 어쩌면 우리에게는 고난이다. 그만큼 힘든것이고 시간이 걸린다.
        충분한 기도와 말씀을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야 하고 예배에 집중해야하고 자꾸 모이는데 힘쓰며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나와야한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혼자서도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기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히는것이 우선이었다.
        그래서 우리도 먼저 사람들의 필요를 공급하기보다 우선은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나의 소망과 나의만족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우리의 모든 사역이 자칫하면 예수님보다 우선이 되기 쉽다
        우리의 성공 만족 애착등 이런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린 날마다 꼼꼼히 살피고 기도해서 조금이라도 주님을 나타내고 증거하는데 주님과 일치가 되었는지 내 뜻인지 살펴야한다. 그러치 않다면 주님의 일은 나타나지않고 주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세상죄를 지셨다고 우리가 주님처럼 세상죄를 지는 자가 될순 없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너의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고 하셨다.
        무엇이 나의 십자가인가
        그것은 나에 대한 권리 주장을 주님께 완전히 넘겨주는일이 아닌가.
        나의 유익 연민 감정 동정 화려함 지배력 고집 완고함 등등 이런것에서 우린 해방되어야한다.
        그리고 전적으로 주님께 넘기고 살아야한다. 어쩌면 이것이 주님과 함께 동참하는 기쁨의 고난이다.
        주님은 나를위해 죽으시고 오셨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도우시는 분이 아니시다.
        우리가 우리안에 오신 주님을 닮아가며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이끌림받으며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인 것이다.

        바울은 확실하게 고백한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받고, 그분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그분을 따를수 있다면, 나도 마지막 날 부활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고백인가.
        주님께 받은 사명을 충실히 행하겠다는 바울의 각오이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지식과 고상함도 버리고 주님과 함께 고난받으며 사람들에게 핍박받아도 예수님처럼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에 이르게 하겠다고 선포한다.
        사실 바울은 그렇게 살았고 살아갔다.

        이것은 쉬운것은 아니지만, 정말 가치가 있는 일 이고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광을 맛본다는 말씀이 아닌가.
        주님과 하나가 되기위해 애써야한다.
        그것이 쉬운가 ..결코 쉽지 않고 그리고 그렇게 사는 사람 보기도 힘들지만, 우린 날마다 주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 애쓰고 수고해야 할것이다.

        그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고 주님같이 세속인것에서 떠나 믿음으로 살아내는 즉 주님의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므로 주님이 영광 받으시도록 살아가는자 일것이다.
        이것은 정말 생명의 길이고 투자할수 있는 가치있는 삶이 아니던가.

        주님!
        중동에서는 지금 선교사님들을
        사형한다고 합니다.
        지금 지구 곳곳에서 예전보다 더 많이
        핍박과 어려움과 죽음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며 참으로 슬프게 합니다.

        이런 지구에 일어나는 현실 속에서.
        왠 은혜입니까. 축복입니까.
        주님 나의 편안함 때문에 그들의
        아픔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정말로 기도하게 하소서.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이기게 하시고
        예수님만 보게 하소서.
        주님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어려움과 고통속에서도 주님의
        평강이 그들의 내면에 가득 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오 주님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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