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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내면과 싸워 이기게 하소서...

      날짜 : 2016. 02. 07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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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구원 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곳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눅13:23-24 (쉬운성경)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유대인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어느목사님이 설교중 이런 말씀을 하신다.
        구원은 과정입니다.
        이단이라고 날 이야기해도 상관 없습니다.
        설교듣는데 나에게 이 말씀이 쏙 들어왔다.

        우린 얼마나 구원에 대해 들었고 말하고 있는가..
        우리는 좁은 길로 가기를 애쓰고 있는가.
        구원을 이루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이루라는 말씀이 성경에 있음을 우리는 아는가..

        예수님도 이렇게 좁은길로 들어가려고 힘쓰라 하신다.
        구원은 예수님이 온인류를 위하여 단번에 이루어 주셨지만 그래서 모든 인류에게 열려있지만 .. 예수님 영접하면 모두 구원받지만 구원을 성취하기 까지 우리는 좁은 길로 들어가려고 애쓰고 수고해야할 우리의 몫이 있다는걸 아는가.

        무엇보다 우린 좁은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나 자신과 싸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좁은 길로 들어가기 위해 힘쓴다는 것은 나자신과 싸워 이겨야하는 투쟁을 의미라는 것이고 그렇게 투쟁하지 않는 자는 전부 멸망할것이라고 분명히 예수님 육성으로 말씀하시고 계신다.
        이것은 솔직히 영적인 전쟁이다.

        우린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갈등하고 애써야한다.
        말하자면 자기 연민, 이기적인 마음, 자기유익을 구하려는 완악함, 자기를 사랑하는 연민, 이 모든것은 우리를 좁은 길로 들어가는것을 완전히 방해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영적으로 바로 세워 나가야 하는데, 이것이 우리가 좁은 길로 가야되는 투쟁의 길인 것이다.

        우리는 먼저 내자신이 영적으로 바로 세워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로 투쟁하고 말씀이 삶이 되고자 애를 쓰는게 아니고, 오히려
        외부로 다른사람들을 바로잡으려로 애를 쓰는 엉뚱한 모습들이 발생하고 있는게 속속들이 보인다.
        결국은 문제가 가정에서부터 일어나는걸 우린 가끔 신문지상에서도 보게된다.

        우리는 영적으로 나자신을 세우려 애는 쓰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을때, 나도모르는 사이 다른 영혼들이 크게 유익을 얻게됨을 보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갈등과 수고를 하지 않는다면 주의의 사람들에게 전염병같이 영적으로 어려움을 뿌리고 다니며 결국 사람들이 떠나게 되어지고 비참해 지기까지 된다.

        우리는 자꾸 감정을 제어하고 영적으로 말씀을 알아서 자꾸 절제된 삶으로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소유욕, 감정, 이기심 자기도취등등 이런것에서 우린 싸워 이기며 영적으로 우뚝 서있어야 한다.

        이런 내적인 싸움에 이기며 살아갈때 비로서 다른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힘을 나누어 주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의 이기심을 다스리며 양보할때 많은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됨을 보게되고 느끼게 되는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나쁜 영향을 준다.
        우리의 내면은 보이지 않고 인식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분명히 우리가 내면인 모습에 예민하여 모든 이기심, 감정들, 자기 도취를 버리고 이길때, 그 영역은 좋은 영향으로 들어나고 다른사람들에게 유익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하신다.
        우리는 나의 주장을 버려야한다.
        만약에 우리가 자기을 주장을 세게 하는 자가 교회에 있다면 그것은 일종의 영적으로 아주 무지하고 연약한 사람들이다.
        그런사람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영적으로 예수의 인격을 닮아가도록 애써야 한다.
        십자가 앞에서 죽는다는게 뭔가..
        그것은 나의 주장을 내려놓고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인격이 아니던가..

        지난주 금토에는 청년부 수련회가 교회에서 있었다.
        금요날에 많은 영혼들이 모여와서 참 기뻣다.
        금요모임에는 목사님께서 영화 한편을 소개하며 중요한 부분을 편집하셔서 보여주시며 그 영화의 대한 이미지를 설명하고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정말 큰 감동이 밀려왔다.
        나보다 남편이 더 큰 감동을 받은듯하다.
        오면서 그런다
        "그 주인공이 나를 말하는듯 했어..
        특히 남자들은 그런 공상을 많이 하지.."
        *Buautiful mind*란 영화인데 참으로 인상깊고 깊이있는 영화이다.
        다큐먼트 영화인데 참으로 인간 내면을 다루는 깊은 영화임에 감동이 왔다.
        이렇게 애쓰고 수고하며 주님 오실때까지 좁은길을 걸으며 구원의 길을 가는것 이것이 우리의 사명아닐까 생각해본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말씀이 나의 삶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나의 내면의 갈등속에서
        말씀으로 이기는 삶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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