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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만 경배하게 하소서

      날짜 : 2016. 02. 23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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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그 사람들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어느 누구의 증언이 필요 없었습니다.
        요2:24-25 (쉬운성경)

        사람들은 보통 착각속에 많이들 산다.
        말하자면 허상 속에 산다는 이야기이다.
        우리안에는 예수님의 형상이 있다.
        적어도 예수님을 모신자는 말이다.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발견하고 살아간다면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자이다.

        우리가 왜 힘들고 고통스러운가.
        왜 직장에서 부딪치고 관계가 뒤틀어지고 그러는가.
        대부분 우리에게 하나님을 바라보지않고 나에게 또 상대에게 기대를 걸기 때문일것이다.
        그것은 나에 대한 기대가 더 클수 있다.
        나의 마음을 만족 시켜줄 상대가 어긋나고 안될때, 상대에 대해 질투와 시기 미움이 일어나기도한다.

        이 모든 문제의 해결자는 예수님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만족하고 주안에서 훈련된 사람이라면 서로에게 만족을 구하기보다 오히려 주님때문에 참을 수 있다.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이다.
        서로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상대방과 자신에게 기대를 걸기 때문이다.

        우리 믿는 자들은 그래서 예수님에게 우리 마음을 올려드리고, 주님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일 때에만 모든 상황은 바뀐다.
        우리는 종종 고난이 찿아온다.
        고난을 통해 우리의 허상이 제거되고 주님의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되어간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고난을 통해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고난중에 하나님을 찿는가 거부하는가 이 부분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고 본다.
        고난중에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때 나의 허상에서 벗어나느냐 아니면 자신의 허상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거부하는가...
        이것이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가져온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은 고난중에 하나님을 찿기에 자신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는것이다.

        예수님은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혼자 계실때 아주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가지셨고 깊은 교제 즉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셨다.
        그러나 사람들과 지낼때는 그런모습을 전혀 들어내지 않으시고 아주 평범하게 살으셨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한다.

        교회에서 경건하게 행동하는것은 쉽다.
        그러나 세상에서 신앙인으로 사는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필요하다.
        세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일은 쉬운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렇게 삶으로 예수를 나타내며 살아가야 한다고 본다.
        우리의 목표는 일상생활에서 예수님의 생명을 붙들고 사느냐 아니냐에 차이가 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사랑하신다.
        우리가 너무 유별나게 세상에서 종교인으로 군다면 그것은 종교허상이다.
        어떤사람은 예수믿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그것은 종교허상 일수 있다.
        예수님은 죄인들과 사신 장본인이시다.

        우리는 먼저 내안의 허상의 모습들을 보아야 한다.
        성령의 빛으로 나의 더러운 속을 온전히 들여다 볼때 우린 죄악들만 보여질 것이다.
        우리에게 믿을 구석이라곤 전혀 없기 때문이다.
        오직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진정 나의 죄성을 발견한다면 비로서 우린 구원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중요한것은 예수님을 온전히 믿는것이고 어떤사람도 예수안에서는 완전 할 수 있다는것은 예수님께 주권을 드리고 사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우리가 얼마나 심오한 사람인지 모르지만 절대로 어느누구도 구원할수있는 인간들이 못됀다.
        아무도 우리는 변화시킬수 없다.
        주님만이 하신다!
        그것을 알고 믿는자가 구원을 제대로 아는자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시면 새로운 사람으로 창조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것을 믿는자는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갈 것이다.

        우리가 알고 배워야할 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 뿐이시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목적이시다.
        그래서 주님이 사신 모습대로 우리도 살아가도록 해야하고, 우리의 생각과 관점도 주님안에서 바뀌어가고 우리의 모든 부분들이 주안에서 새롭게 변화 되어야한다.
        말하자면 나의 신뢰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세가 되어졌을때 우린 주님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가는 것일게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입술이 주님을 말한다고 하면서도 우리안에 독이 품어 나오기도 한다.
        순간적으로 나의 기준으로 말하고, 그러고 또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뀌기도하고..참으로 우리의 혀를 제어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그러나 진정 예수님만 드러내기를 바란다면 세례요한처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그런 고백속에 살아갈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주님을 바라보아야한다.

        매순간 주님을 바라보는 생활을 하다보면 결국 나는 쇠하여지고 예수님만이 완전하게 드러나는 삶을 살아가는자가 될거라 믿는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해야한다 .
        주님과 홀로 심오한 시간을 가져야한다.
        깊게 묵상하고 친밀하게 주님과 기도하고..
        그러할때 주님이 우리안에서 힘의 에너지가 발산하고 예수의 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므로 완전하게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드러나게 될것이다.
        예수님은 홀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가지셨다.
        우리도 배워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과 충분한 깊은 교제가 없기에 쉽게 무너지는 것이다.
        주의를 돌아다 보면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다.
        우리가 주님과 충분한 교제가 있다면 삶의 영역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들어내므로 어떤것에도 치우치지 않고 나를 통해 예수님이 나타날 것이고 늘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그렇게 점점 되어 가기를 소망한다.

        아멘 주님
        날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므로
        주님만을 찬양합니다.경배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깊은 관계를 갖게하소서.
        그리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주님을
        완전하게 나타내게 하소서..
        주님 ,믿음의 사람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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