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급한 내 맘 만지시는 주 ~
사랑과 노래 드리기 원합니다
주 사랑해요 주 찬양해요~
높고 거룩한 주 날 만져주시니
이전과 같지 않으리~
이 찬양을 처음 들었을때
갈급한 내 심령에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면
이전과 같지 않다는 가사가 내 마음에 들어왔다
우리교회 청년들이 지은 청년순이름 ”파루시아”
임재,도래라는 뜻을 가졌다고한다
청년들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나타내 주는것 같아
마음이 뜨거워 졌었다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달라지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삶은 새롭게 변해간다고 믿는다
나는 늘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한다
아니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소원한다
넉넉히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성령충만을 간구한다
차고 흘러넘치는 은혜의 강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
얼마 전 금요예배때의 말씀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마태복음 8: 23~27
배가 가라앉을까봐 두려워하는 제자들
배에서 주무시는 예수님
믿음이 작다고 책망하시며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
주님만 함께 하시면 충분하고 다 ~ 되어진다는…
아무 염려 없다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다 아는 말씀인데...^^
레마로 내 심령에 새롭게 들어와
큰 위로가 되며 지금도 잔잔하게 평안함으로
내 마음에 살아서 자리잡고있다
주무셔도 괜찮아…
설교제목처럼
예수님은 모든것을 다 아시고
모든것을 다 하실 수 있고
무엇보다 나를 다 아시고 나를 사랑하신다
주님과 함께 라면 폭풍가운데도 평안할 수 있는것
그런 주님을 믿고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주님은 기뻐하시고
폭풍도 잔잔하게 하시고
주님이 다 이루실것이고
더 큰 역사도 보여주실 것이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임재가운데
지성소 깊은곳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면
내 심령은 푹풍같을지라도 잔잔한 평강과 기쁨으로 변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고싶고
주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날마다 새로워진다
절대로 이전 같지 않다^^
내가 매일 기쁘게 ~ ~
그렇게 날마다 찬송하고 싶다
좋으신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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