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이 물었습니다 . " 혹시 여기에 여호와의 예언자는 없습니까? 예언자가 있으면 그를 통하여 여호와의 뜻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이 대답했습니다.
"엘리야를 섬겼던 그의 제자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호사밧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통해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왕이 엘리사를 만나러 갔습니다.
왕하3:11,12 (쉬운성경)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잘 섬긴 왕이었지만 정치를 잘하기 위해 우상 숭배자 아합왕과 동맹했고 그의 아들을 사위 삼는둥 하나님의 분노를 산다.
그러나 항상 결정적인 문제를 닥칠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선지자를 찿으므로 육신도 건지고 하나님의 자비를 경험한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언제나 한사람의 의인을 찿으시고 구원과 자비를 배푸신다.
여호사밧의 선행으로 말미암아, 심판 가운데서도 구원을 배푸시는 주님..은혜를 배푸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악을 행했던 시기에 활동한것이 참 주의깊게 보게된다.
지금도 비슷한 시기 아닌가.
그래서 신실한 주의 종이 시급한 시기이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진리만을 선포했고, 삶의 본이 되었으며, 왕이 잘못하더라도 담대하게 지적하는 하나님의 대행의 사명을 크게 감당했다.
요즘 영적 지도자들은 어떤가.
사람 눈치보고 장로님들 눈치보고 교단 눈치보고 그러진 않은가..
하나님의 사람은 진리만 선포하고 증거하는것이 사명이다.
그것은 분명히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방법 이고 섭리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목회자와 사역자를 칭찬하고 따른다.
그래서 영혼들이 오랜세월 교회 다녀도 변하질 않는다.
내 주의에도 그런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제 어른이되고 교회에서 직분이 있지만 여전히 자기와 맞지 않으면 미워하고 시기하고 정죄하고 심지어 원수지간까지 간다.
결국 같이 잘 시작 하다가도 결국 한사람은 떠나가고....난 교회에서도 직장에서도 믿는사람들인데 그렇게 갈라지는것을 수없이 보아왔다.
왜 서로가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예수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자꾸 자기마음만 드러내고 자기에 맞추어 해달라고 앙탈을 부리는가..
이것이 인간이고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 믿는자는 달라야한다.
이 모든것은 세상에서 주는 시험이다.
주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지 언제나 테스트 하신다.
우리가 시험이 들때도 주님은 함께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시험 받으실때 주님과 동행하는가...심각하게 물어봐야 한다.
우리안에 예수님이 계신다.
거듭난 영혼들은 우리안에 예수님으로 살아가기에
우리가 시험들때 우리 안의 예수님이 고통 받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시험에 이기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피해 다닌다면, 그것은 세상과 육신과 동행하고 어울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린 세상사람들에게 본을 보이질 못하고 주님을 나타내지 못하는 것이다.
정말 이부분은 아주 심각한 부분이고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교회다니고 직분있다고 떠들고 다니면서 예수의 이름을 달고 다니지만, 정말로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가 말이다.
예수님은 이땅의 공생애 중에서 계속해서 세상에서 시험을 당하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나므로 성령으로 예수님이 우리안에 성전삼아 계시면 우리도 동일하게 시험은 계속된다는걸 아는가.
그러나 예수님이 함께 계시므로 세상에서 자유할수있고 주님의 기쁨으로 기뻐하고 주님의 평강이 나를 지배할수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와 말씀에 게으르고 아직은 육신이 있기에 죄악이 도사리고 있어서 늘 시험의 위험에 놓여있다.
예수님처럼 시험에서 이기고 세상을 직면하며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지속적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자가 되어질때 우린 늘 주님의 평강으로 살수있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과 예배는 늘 우리가 즐겨야할 영적인 양식인 것이다.
주님을 바라보아야한다.
우리안의 계신 하나님의 아들에게 충성해야한다.
그것이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유일한 길이고 시험에 늘 이기는 방법이다.
여호사밧같이 우린 세상의 유혹에 있을지라도 언제나 주님을 의지하고 동행하는 그럼 믿음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라..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에게로 오라..말씀 하신다.
나와 동행하자.. 주님이 늘
말씀하시는게 들리는가.
그럴때 모두를 사랑할수있다
위해서 기도해 줄수있다.
판단이 사라지고 정죄가 사라진다.
성령께서 기도할때 말씀해주신다.
서로 사랑하라....이것이 내뜻이다.
끝까지 기도해 주어라... 이것이 내 마음이다..
주님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이 당하신 고통과 시험을
묵상했어요.
내가 시험당할때.
주님도 시험당하시고
더 아파하시는 주님이
생각나네요
내가 미워할때, 판단할때
우시는 주님이
보이네요.
주님 도우소서.
주님이 먼저 시험에 이기셨으니
오직 내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
주님께 충성하게 하시고
동행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