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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인내로 영혼을 얻으리라.
날짜 : 2016. 03. 1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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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머리카락 하나도 다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함으로 생명을 얻을것이다 눅 21: 18,19 (쉬운성경)
예수님께서 생전에 계실때 마지막때의 우리의 자세를 말씀하시던 귀절중에 말씀이다.
보통 난 참을성이 없고 감정적 이어서 기분에 따라 순간적으로 움직일때도 있고, 인내하지 못하여 하던일도 중단되는 실수도 한다.
그러나 포기를 잘하고 잘 뉘우치는 편이어서 늘 주님께 가져가 회개하고 지혜를 구하며 그리 복잡하게 살진 않는다.
사람들이 거듭나고 새롭게 살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횟갈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우린 우리자신이 완전히 주님의 생명으로 변햇고 이제 우리안의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기 위해 새롭게 태어났기에 새생명을 나타내야 하는데 많이들 어려워한다.
말하자면 그저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턱에서 머물러 있기만을 만족하기를 좋아하지, 더이상 초월하여 육신을 굴복시키고 애쓰고 수고하며 고민하지 않는다.
문제는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서 지으셨고 만드셧는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왜 우리를 위해 고통받으시고 새생명을 주셨는지 그것을 확실히 몰라서 영적생활에, 삶에 어려움을 겪는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교회, 직장, 학교, 가정, 삶이 주님께서 허락한 것이라면 그안에서 베스트인 것으로 알고 주님앞에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인내함으로 최선으로 예배하며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인내함으로 새생명을 얻는것이다.
우리는 어려움이 올때 내가 인내하며 주님앞에 바로서지 못하고 훈련 받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며 여러가지 분주함으로 딴짓하며 쉽게 살려고 선호한것은 잊어버리고, 마귀탓이라고 불평한다.
정말 말하고 싶은것은 내가 내자신의 모습을 봐야 한다는것이다.
내가 게으르고 내가 말씀 보지않고 내가 기도하지 않으며, 예배에 소홀히 한것에는 깨닫지 못하고 환경과 사람과 여러가지 를 탓한다.
그래서 기억할것은 날마다 우리와 하나님과 바른관계가 먼저이다
우린 기분이 상해서 그리고 감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도 많다.
영적인것은 기분에 따라 조금도 도와주지 않는다.
감정이란 기도할 부분이 아니라 예수이름으로 거절하고 내쫒아 버려야 하는 부분이다.
말하자면 우리가 인내를 발휘하여 우리의 온전치 못한 감정을 거절하고 예수이름으로 쫓아 버려야 한다는것이다.
이런 물리적인 것에 이리저리 휘말리지않도록 우리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우리의 불행과 어두움과 문제는 감사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우리의 기분 때문에 올수도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결단과 당당함과 담력이 있어야하고 날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주님 오늘도 예수이름으로 나의 모든 기분을 짓누르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만을 누리며 인내하므로 생명을 얻는자 되게 도와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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