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사십시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시어, 하나님 앞에 향기나는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성적인 죄를 짓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어떤 종류의 악이나 탐욕도 틈타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에게 적합하지 못한 것들입니다.
더러운 말이나 저속한 농담을 입에 담지 말며, 늘 입에 감사가 넘치게 하십시오
엡5:1-3 (쉬운성경)
바울은 계속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야하는지, 영적생활의 자세를 상세히 지적하고 교훈하고 있다.
그래서 난 바울을 좋아한다.
바울은 계속 음란하고 더러우며 욕심에 가득 찬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없음을 말한다.
그것은 거짓우상을 섬기는 것과 똑같다고 못박는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도 세상을 좇아살며, 세상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간다면, 심각하게 집어보고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다.
누구나 죄를 짓는다.
우리는 육체의 한계가 있기에 그렇다.
그래서 예배하고, 말씀읽고, 성경공부하고 거룩함을 좇는것이 습관이 되도록 우리의 의지를 예수님께 굴복시켜야 한다.
예배는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그래야 성령님께서 도우시지 않겠나..
이 모든 바울의 가르침을 인간의 힘으로 노력으로 할려니까 지치고 힘이 빠지는거 아닌가..
우리는 우리 육신의 연약함을 주님께 고백하고, 철저하게 나자신을 굴복시키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이 구해야한다.
구하는자에게 주님은 모든것을 부어주신다.
"예수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시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주님의 것을 구할때 주님이 해주시겠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들은 정말 사람들과 화목하기보다 자기사람 만들기에 바쁘다.
자기 사랑에 몰입하기 좋아하고 자기 자랑을 하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자기가 어떻게 해왔는지 경험을 드리대기를 좋아하고 알아주기를 기대한다.
하나님을 기대하기보다 사람과 자신을 기대한다.
이런 육체적인 결함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에 영 혼 육의 연단이 필요한것이다.
이런것을 자세히 다룬 바울의 가르침과 그의 생활은 우리의 영적 생활에 도전을 준다.
바울은 빛의 자녀 처럼 행하라..선언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라고 선포한다.
바울은 명령하고 대조하고 비유하면서 구체적으로 우리의 중심되는 교훈을 말씀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깊히 체험한 자로서, 모든 믿는자들은 이웃에게 참된 사랑을 행하므로 온전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됨을 강조하고 있다.
이 모든것은 성령충만해야 가능함을 마지막에 말씀하신다.
그래서 각각 믿는자들은 오직 성령충만 하기위해 애써야 하는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와 감사와 찬양은 교과서이고 필수사항이다.
그래야 거룩함을 유지할수있고 죄에서 멀리하게 되며 성령충만한 경건한 생활을 유지할수있지 않겟나....
이 모든것은 가정에서 부부로 시작하여 자식간의 관계..나아가 직장에서..교회의 공동체에서 사역처에서 지켜야할 교훈이다.
중요한것은 먼저 하나님을 본받고 그를 기쁘시게 하는 삶, 빛의 자녀같이 행하는 삶이고, 그러한 빛의 열매로 이웃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들어내는삶이다.
그러한 삶을 위해 우린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고, 언제나 감사하는자가 되어야 한다.
아멘 주님
더 주님을 사랑하고
더 주님과 연합하고
더 주님과 하나되어
거룩한 삶 되게 이끄소서.
감사하는자 되게 하소서.
내 마음 깊숙히 감사가 터지게
하소서..
내마음 깊숙히 기쁨이
샘물처럼 솟아나서
흐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