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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저에게 하나님의 십자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짜 : 2016. 03. 2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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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몸소 우리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써, 우리가 더 이상 죄를 위해 살지 않고 의를 위해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상처를 입으심으로써 , 우리가 낫게 된 것입니다 벧전2:24 (쉬운성경)

        베드로는 우리보고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도 없으시고 거짓도없고 모욕을 당해도 욕하지 않고 고난을 받아도 위협하지 않고 모든걸 하나님의 손에 맡기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 맡기는자..이것이 포인트인거 같다.
        주님께 맡기는게 어디 쉬운것인가 ..
        어제 토요일과 주일 인디언 선교 다녀왔다.
        그곳의 사람들 참으로 냉냉했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더니 요사이 가가호호 집집마다
        문을두드리고 전도하니 문을 열어주고, 예배드려 달라는 집도 생겼다.
        다른팀들이 정성껏 찬양도 준비하고 전도사님이 영어로 설교도 준비하고 해서 예배드릴때 참으로 은혜가 넘치고 스트록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분이 생전 처음 말도 많이하고 아름다운 예배였다고 간증하셨다.
        우리부부는 딴지역에 전도하며 돌아다니느라 그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많은 어른들이 디너 초청에 응하여 너무나 신나는 기분이었다.
        와아 이 많은사람들이 다 온다면 족히 30명이상 되겟는걸...
        우리의 쉐프이신 귀한 집사님의 손길과 옆에서 나의손이 정신없이 바빠졌다....
        드디어 디너타임에 우리가 초청한 지역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많이 몰려왔다.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꿈을 꾸는 기분이었다.
        정말 우리가 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것... 이것이다.
        어제는 하나님의 기적을 눈앞에 본것마냥 주님의 사역에 참으로 감사찬양 하였다.
        이것이 기적이지 뭐가 기적이란 말인가.
        조금씩 그들의 마음이 열리는 원주민의 모든 사역에 우린 그저 가만히 보고 있는것 외에 더이상 어떻게 말할까..이 표현이 적절해 보였다.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고..주님께 헌신하고 봉사하고..영혼들 마음깊히 사랑하고...이런 믿음의 자세가 원주민 선교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해 본다.

        이번주는 고난주간이다..
        날마다 십자가를 의지하지만 고난주간에는 특별히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게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대안이다.
        십자가의 승리는 지옥의 권세를 짓밟아버리는 최고의 승리였다.
        이 십자가의 사건은 영원이냐 아니냐 완전히 획을그은 확실한 사건이다.

        십자가는 죄에 빠져 헤메이는 인간들에게 주신 최선의 방법이고 우리가 하나님과 다시 바른 관계로 들어가는 길인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야 할 생명의 본질이다.
        이 십자가를 믿느냐 안 믿는냐가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놓는것이고 하나님께 가는 길을 열어 놓은것이다.
        즉 하나님과 다시 사귐을 가질수있도록 바른관계로 들어가는 문인 것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몸이 되신것의 모든의미는 십자가 지기 위해서이다.
        주님의 고난은 십자가를 지기 위해 받으셨고 우리의 구속을 위해서인 것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십자가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고 십자가를 통과해야만 우린 하나님과 연합된다.

        구원의 중심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것도 한일이 없기에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이고 너무 쉽게 받는다.
        그러나 그 엄청난 대가를 치루신 그 십자가를 우린 늘 기억해야만 한다.
        그래서 고난주간이 있는게 아닐까 ...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시고 주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게 된것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얼마나 기쁜가...
        정말 이 고난주간에 더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주를위해 절제하고 죄를 버리고 믿음으로 살아가길 기도한다.
        우리모두 고난주간만이라도 더 깊히 예수님만을 묵상하기 위해 새벽에 나오길 소망하며 기도해 본다..

        주님
        모든걸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그 십자가가 나를 살립니다.
        나를 움직입니다.
        나의모든 사랑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경배합니다.
        받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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