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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의 모든 우상 진멸되게 하소서

      날짜 : 2016. 04. 06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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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잘했다.너는 내가 보기에 옳은일을 했다. 네가 아합 집안에게 행한 일이 내 마음에 든다.
        그러므로 너의 사 대 자손까지 이스라엘 왕좌에 앉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예후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따르지 않았습니다. 예후는 여로보암의 죄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왕하10:30-31 (쉬운성경)

        왕이 되고자한 욕심의 사나이 예후는 엘리야의 예언대로 아합의 왕때 수많은 바알 선지자와 아세라 대명사인 이세벨등 모든 바알 주상들을 완전히 전멸하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칭찬을 잠시 받고 왕위를 누리는 축복을 얻는다
        예후 왕조는 북쪽 이스라엘 의 역대 왕조중에 가장 오래 왕위에 있었던 사실이 이런 증거로 보인다.
        그나마 예후는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래서 아합 왕조를 다 쓸어버리는 일에 쓰임 받았던 것이다.

        어쨋든 중요한것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우상을 싸그리 전멸해야 하는데 예후도 이 부분에서 완벽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지 못한다
        이것은 근본적인 문제로서, 예후도 하나님의 일에 사명을 다함으로 충성하고 백성에게 정당함을 나타냈지만 하나님보다 백성들의 인정에 더 무게를 더함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이냐 백성이냐.
        하나님을 왕으로 내안에 모실것인가, 내가 백성의 왕이되어 하나님께 지시할 것인가.

        예후가 사마리아를 다스리기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정치해야 하는데 바알은 다 멸절시켰지만 자기를 위해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우상을 청산하지 못함으로 또다시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왕으로서 낙인이 찍힌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도 아직도 내 안의 우상숭배가 없나 그것을 진멸하는 일이다.
        우상숭배의 진멸은 내가 거절하고 싸워야하는 일이지 주님이 대신 싸워주시진 않는다.

        그래서 지속적인 기도와 말씀상고를 생의 우선 좌표로 삼아야 우상에서 떨어져 나갈수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길로 갈수 있다.
        우리는 길과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만 쫒아가야 하는 것이다.
        바울도 빌립보서 에 말씀한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3:14

        우리의 영적생활에는 쉼이란 없다.
        날마다 지속적으로 말씀상고와 기도와 예배생활이 동반되지 않으면 어느새 각자가 좋아하는 육신의 모습이 들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한다.

        우리는 개혁 개혁 외치지만 참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직도 예전의 모습에 안일한 점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개혁은 한순간에 끝나는것이 아니다.
        지속적인 신앙의 모습으로 완전함에 이를때 까지 푯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다.
        만약에 어떠한 이유와 상황때문에 완전히 개혁하지 못하면 예후같이 우리도 우상숭배의 길로 빠지는 것은 순간이다.

        어떤사람은 돈일수있고 어떤사람은 차일수 있고 집이 될수 있고 옷이 될수도 있고 자식이나 남편에게 애착이 될수있고 명예등...
        여러가지 사치가 우상숭배이다.
        그것에 치우치면 우상이다.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고 계속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고 주님의 사랑을 간직하고 나아가야 우상에서 늘 건짐받는다.

        바울은 말한다.
        "오직 사랑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옙4:15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1:10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아는일에 애쓰고 자라가야 한다.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모든 죄악 우상을 거절하고 주님으로 말미암아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에 순종하며 내면의 평강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는 것이다.
        날마다 내안에서 조금이라도 우상이 머물지 못하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꾸준히 성장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은 조금이라도 당신보다 앞서는것은 용납하지 않으시고 제거하시길 원하기 때문이다 .

        주님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며 묵상하며
        기도하고 나아갑니다.
        주님을 바라봄이
        여종이 주를 바라보는 것같이
        그런 마음이 되게 하소서.
        주님 날마다
        내가 예수님이면 이런 현실을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며 행동하게 하소서.
        마귀는 우리의 약함과 결점을 알고
        늘 지능적으로 달겨듭니다.
        속지 않게 하소서 빠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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