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 주고, 너에게 복을 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 12:2 (쉬운성경)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겠다고 선포한다.
아브라함은 아마도 이 말씀에 크게 감동을 받은게 분명하다.
그리고 마음속에 믿음으로 받은것이 확실하다.
창세기 15장 6절에 보면 아브람이 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을 믿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런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게 여기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고 바로 그 증거로 하나님은 예배를 드리게 하신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주님 한분만으로 모든걸 얻은 기분..이것 아닐까..
이것이 바로 복중의 복인것이다.
이것이 복의 근원 하나님을 소유하여 아무것도 지금은 가진것이 없어도 배부른것이다.
기쁜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들이 되기를 원하시는게 아닐까...
하나님을 소유한 믿음...
정말로 다 얻은것 아닌가..
토요일 새벽에 은혜가 되는 말씀이었다.
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는데
'넘 맞아 우리가 구하는것이 그 어떤것이 아니고 하나님 일때 우린 복의 근원이 된거라구..'
이런 생각이 스쳤다.
그래서 조카 롯에게도 너가 원하는 것 차지하라 고 담대히 선언 할수 있었고, 아브라함이 죽기 싫어서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거짓말 해도 하나님은 악에서 어느 곳에 가든지 돌보시고 보호 하시고 지키셨다.
복의 근원이 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복의 근원으로 만들어가시는 과정이 그의 삶가운데 처절하게 있었다.
우리 모두 믿는자들에게도 과정이 있다.
믿음생활 하는 과정에서 시련과 어려움과 닥치는 환난과 여러가지 문제들..
그러나 그 모든것은 복의 근원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일 뿐인 것이다.
복의 근원인 하나님만을 알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모든환경을 사용하시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자로 만들어 가신다.
그리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옛모습, 욕심과 안목의 정욕 육신의 자랑들을 제거해 나가시기 위해 시련과 어려움을 통해 일방적으로 제거해 나가신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녀라면 말이다.
우리는 그 무엇 보다도 하나님을 높여야한다.
우리는 보통 하나님보다 앞서가는경향이 있다.
하나님보다 사역이 하나님보다 다른 어떤 헌신이 하나님보다 다른 봉사와 일들이 수련회와 뭐 선교등 단합대회등.. 주님보다 앞설때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하나님으로만 만족하기 위해 주님은 만들어 가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 이시기에 우리도 그와같이 복의 근원이 되시길 바라신다.
우리의 욕심과 완고함과 자랑과 고집, 육신의 모습은 모두가 사라져야 한다.
그런 우리의 모습때문에 시련이있고 어려움이 있고....
그러므로 하나하나 깍기어져 나가므로 더 주님을 의지하고 더 주님만을 사랑하고 경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갈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고 내가 가는곳마다 복이 임하는 역사가 이루어 지기를 주님은 원하신다.
그러기위해 우리가 치러야할 댓가가 있다.
왜 나에게 시련이 있는가..
분명히 내가 변해야할 모습과 하나님께서 더 주님만 의지하고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져 가기 위함이 아닌가...
우린 알아야 한다.
주님 안에서만이 기쁨과 자유함이 있고
소망이 있다.
그것을 완전히 인지하고 깨닫기까지 우리에겐 세상에서 힘듬과 어려움과 시련은 계속되어 갈 것이다.
우리는 예배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고 거듭난 자들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자들이 예배를 까먹고 무시하는가..
그래서 시련과 형통함이 더딘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빙글 빙글 돌아간다.
그만큼 인간들의 육신이 강하다는 증거이다..
우리에게 시련은 항상 있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이 모든 상황 뛰어넘고 초월하는 신앙을 오히려 바라실 것이다.
아멘 주님 날마다 어떤 방해에도
주님만 따라가고 섬기게 하소서
늘 주님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어떤 방해도 주님과 나사이의
사랑은 끊을자 없지요..
주님 날마다 그사랑에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쁨의 샘이 되게 하소서.
이 세상엔 많은 어려움과
육체의 한계가 있는데도
그것을초월해 사람들을 살리는
복의 근원이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주여.. 날마다 감사하게 하소서.
기뻐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