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져서 어두운데, 갑자기 연기 나는 화로와 타오르는 횃불이 나타나서 반으로 쪼개 놓은 동물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그 날,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줄 것이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집트의 강과 저 큰 강 유프라테스사이의 땅을 주리니,
창15:17-18 (쉬운성경)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 하시고 그 말씀을 아브라함이 믿으니 그 믿음을 보시고 그 증거로 예배를 가르치시고 언약을 세우신다.
그 이후 아브라함은 가는곳마다 예배를 드리고 감사를 드렸다.
이토록 예배는 너무도 중요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살아있는 믿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교회에 온다.
그리고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개인적으로 몸된교회의 예배의 삶은 너무도 중요한 영적인 여정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개인적인 예배의 장막을 세우는 것이되고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영적생활의 기초는 교회에서의 예배생활이다.
우리에게 주님의 은혜가 임하면 먼저 예배로 나오게 되어있다.
계시록에 보면은 일곱교회가 나오고 일곱촞대와 일곱별이 나온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예수님이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촟대 사이를 거니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교회가 중요하고 각자가 몸된교회를 통해 주님은 역사하시고 말씀하신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말씀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듣고 싶은 말씀 마음껏 듣는다.
나도 역시 내가 좋아하는 목사님 위주로 시간 날때마다 듣는다.
그러나 많은사람들이 몸된교회의 말씀을 그다지 중요하게 보지 않는 경향이 보이기에 문제는 심각하게 돌아가기도 한다.
난 언제나 교회중심의 영적생활을 강조한다.
언젠가 예전에 내가 영적으로 이끌어준 집사님이 계셨다.
말씀을 사모하고 열심히 성경도 읽는 집사님이셨다.
그러나 소속교회가 없다.
외국인 교회와 한국교회를 왔다갔다 하신다.
그리고 약간은 판단이 섞인 목소리를 높일때도 있다.
너무 휼륭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것은 교회에 소속이 되어서 봉사하고 헌신하고 몸된교회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 꾸준히 들어야 한다고 담대하게 권면했다.
무언가 안타까운 면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몸된교회에서 주시는 말씀을 꾸준히 듣지 않는사람은 늘 공중에 떠있고 갈급함은 있어서 다른것을 구한다.
그리고 은혜받지 못하기도 한다.
예배가 무엇인가. .
왜 예배를 드리나..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그리고 모세에게 얼마나 철저하게 예배드리도록 가르치시고 지시하셨나..
그 의미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배는 하나님께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것을 다시 올려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받은 축복은 헤아릴수없다.
그래서 늘 감사하고 감사의 예물을 주님께 돌려 드리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무엇으로 감사를 대신할 것인가..
무엇이 주님께 필요한가...
정말 감사는 최고의 선물이고
최고수준의 영적 생활이다.
그래서 주님께 뛰어나와 예배하는거 아닌가.
그것이 감사의 축복을 다른사람들에게 흘러 나가 넘치게 하는 주님께 올려 드리는 최고의 믿음의 행위이다
그래서 몸된교회가 있는것이고 예수님도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께 받은 축복을 집에서만 예배 드리고 쌓아놓는다면, 아마도 만나를 집에 쌓아놓아 썩었듯이 그 축복도 결국엔 썩어질 것이다.
더 이상 생활 가운데 발전이 없을 것이다.
주님은 영적 축복을 붙들고 있기를 원하지 않으시고 다른 사람과 나누도록 주님께 나아와 믿는자가 함께 예배하시길 원하신다.
날마다 주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또 주님앞에 나아와 몸된교회에서 예배하는 삶은 진실로 축복된 삶이다.
우리 모두는 충분히 주님께 예배할수 있다.
주님께 예배하면 그 나머지는 수월해진다.
훈련이다.
예배를 위해서 우선순위로 살려고 주님께 구하면 분명히 삶은 그렇게 바뀌어져 가게 되어 있다.
주님을 사랑하면 우린 예배할수있다.
주님과 깊은 관계를 갖고자 하는가..
제자의 삶으로 들어가면 주님과 예배하는삶으로 가게 된다고 믿는다.
주님..
주님께 예배합니다.
날마다 예배합니다.
주님께 감사의 예물을 드립니다.
늘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