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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고 주님께 나아와 감사하고 찬양하는 예배자가 되라....

      날짜 : 2016. 04. 19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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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하게 되지 않았는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17:16-17 (쉬운성경)

        누가복음에 보면 10명의 문둥병자를 모두 고쳐주는 사건이 나온다.
        이 문둥병자를 고쳐주시는 방식은 특이하다.
        "가서 제사장에게 내몸을 보여라" 문둥병자들은 제사장 만나러 가는 도중 깨끗하게 치유함 받는다.
        그런데 10명중 한사람만 주님께로 돌아와 발 앞에 엎드려 감사한다.
        왜 주님은 기적을 그자리에서 짜잔..보여주지 않고 제사장에게 걸어가라 하셨을까..
        정말 주님을 구세주로 알고 깨닫고 감사하는 자를 주님은 찿으신것이 아닐까.

        오늘 새기에 목사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세가지를 제시하셨는데
        먼저 회개하라.
        믿음에 반응하라 그리고
        주신은혜에 감사찬송하라 였다.
        이 세가지를 시행한 한명의 문둥병자는 사마리아인 즉 이방인이었다.
        주님이 칭찬하신 열명중 한명의 문둥병자는 철저하게 회개한자..말씀에 반응한자.. 주님께 돌아와 예배하는자 즉 감사하고 찬양을 돌리는 귀함 믿음임을 주님은 칭찬하고 결국 완전하게 고쳐주셨다.

        우리는 보통 병이들거나 문제가 생겨서 고통스러울때 고민중에 주님을 찿아온다.
        주님은 10명의 문둥병자같이 소리를 지르며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그들을 일단 고쳐주신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 하나님을 원하느냐 아니면 병고침과 문제가 해결됨이 우선인가..
        주님은 그것을 보신다.
        정말 믿음있는자는 믿음으로 반응하고 그때부터 더 열심히 주님만을 섬긴다
        그때부터는 육신의 곤고와 상관없이 주님만 원한다.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께 예배하고 몸된교회에 충성한다.
        말씀을 사모하고 주님께 헌신한다.

        물론 우리의 삶에는 어려움과 고민도 있고 갑자기 병도 찿아온다.
        하나님을 더 원하고 믿을수록 방해도 더 심하다.
        그러나 주님은 그럴때일수록 믿음으로 반응하고 성장하길 원하시고 우리의 실체를 보면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신다
        정말 우리의 내면을 보신다.
        어떠한 상황의 어려움이든 주님을 만난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님과의 견고한 믿음을 마귀가 흔들어 대는 것이다.
        그러할지라도 주님을 붙들고 꾸준하게 영적으로 반응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자..그리고 날마다 자기의 실체를보고 회개하는자 이런자를 주님은 바라시고 주님의 자녀로 만들어 가신다고 생각한다.

        주님은 우릴 위해 부활하셨지만 먼저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셨다.
        우리도 부활의 기쁨이 날 지배하시지만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 즉 내안에 내면에서 자아가 죽어짐이 실제가 되어야 한다.
        우리내면의 철저한 죽어짐과 회개가 없다면 솔직히 부활의 기쁨도 잠깐 일수 있다.

        어떤교회는 부활에 치중하고 어떤교회는 죽음만 치중하고 그런모습이 있다.
        내가 아는 성도님은 횟갈려한다.
        여러가지 부활에 대해 말하며 목소리를 높이기에 그러면 왜 다른사람을 판단하느냐고 왜 자신이 죽어지지 않느냐고 따졌다.
        갑자기 수그러드는 그녀를보며 누구를 탓하기보다 자신이 변화되는게 먼저이고 기도하면 이루어지고 상대방을 포용할수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우리의 내면이 십자가의 죽음을 경험하고 십자가를 통과 해야한다.
        그래야 부활의 기쁨이 우리안에 솟는거 아닌가.
        부활의 주님을 경험하고 살려면, 먼저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자아가 죽어지는 경험이 철저히 있어야 한다고 다시금 생각해본다

        아멘 주님 오늘도 승리하게 하소서
        열명중 한명의 문둥병자같이
        철저히 회개하고 철저히 주님께
        순종하고 반응하고 온전히
        감사하고 찬양하는예배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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