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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과 함께 살고 있는가...

      날짜 : 2016. 04. 2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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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 열두 사람을 세우시고, 이들을 사도라고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하시면서, 그들로 하여금 나가서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귀신을내쫓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막3:14-15 (쉬운성경)

        어제 주일에는 담임목사님이 한국에 잠깐 나가시는 관계로 다른 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는데 넘 은혜가 밀려왔다.

        주제는 예수님과 나와 함께 살고 있는가 이다.
        우리는 넘 예수님을 제쳐넣고 살고있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을 들게한다
        많이들 교회에 프로그램과 성경공부와 선교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런 모든 과정은 예수님을 알기 위한 것이지만 가장중요한것은 예수님과 같이 사는가이다.

        집에서 우리가 왜 남편과 자녀와 같이 살면서 화평하지 못하는가...
        정답은 간단하다.
        내가 예수님과 같이 살지 않기에..그곳에 예수님이 없고 나만 사랑해 달라고 하니까 문제는 계속 심각해지는거다.
        우리가 가정에서 예수님이 함께 사는것을 안다면 화목한 가정이 될수있을게다

        예수님을 영접했는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거듭 낫나..
        이런것에 통과한 우리라면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했다면 우리안에 예수님이 오신 증거라고 본다.
        왜 교회에 가는가..
        예수님께 예배하는가..
        그것은 그분과 같이 사니까 가는것 아닌가..
        그러나 우린 따로따로 생활 할 때가 많다.

        주님이 12제자에게 원하시는것은 주님과 먼저 같이 사는것이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같이 살면서 기도로 몸소 보여주시고 전도도 몸소 보여주시고 그냥 같이 식사하면서 기르치시고 보여주는 신앙으로 사신것이다..

        이런 부분에서 단순하지만 시사하는것이 크다.
        가정에서 아빠가 엄마가 보여주는 신앙은 대단히 중요하다.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 와서 영적으로 양육하는것에 매달리면 절대로 안된다고 본다
        집에서 보여주는 신앙이 아이들의 영적인 환경으로 만들어 준다고 본다.
        어릴때 엄마의 신앙이..옆에서 아빠의 견고한 영적인 모습이 아이들을 키운다고 생각해 본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실때 지저분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
        십자가에 세상을 구원하시고자 죽으시러 오신 예수님은 다 이루시고 부횔하셔서 이제 영접하는 우리인간의 마음에 오셔서 사신다.
        우리의 지저분한 마굿간 같은 우리안에 성령으로 또 오시는 주님..
        어떻게 할것인가.

        그냥 마굿간으로 남아 있을 것인가.
        날마다 주의 보혈로 씻어내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장소로 만들어 갈것인가..
        기도는 이 모든것을 가능케한다고 생각한다.
        말씀은 우리에게 생명으로 임하여 어두움을 쫓아낸다고 생각한다.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는 삶이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삶이 아닐까..
        예수님과 함께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오직 예수님이 나와 함께 사는게 나의 목적이 된다면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지난주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원주민 선교를 다녀왔다.
        우리가 집중하고 기도로 많이 준비했지만, 예전과 다르게 성과는 크지 않았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는것도 오직 주님의 은혜이다.
        팀원들도 작았고 고정맴버들도 못가는 바람에 ..그러나 정말 주님은 한 영혼위해 준비하는 것 처럼 같이간 청년에게 놀라운 은혜가 있었고 나름 주님께서 너와 함께 있다 라는 신호가 너무나 나에겐 힘이 되었다.
        돌아와서 주일 예배 가운데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메세지가 동일하게 주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라는 말씀이.. 너무나 나의 현실을 위로해 주는 말씀이어서 아멘 주님 감사함으로 마무리짓는 선교였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함께 살고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날마다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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