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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리 포기..

      날짜 : 2016. 05. 0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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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브람이 아흔 아홉 살이 되었을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창17:1 (쉬운성경)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만나고 가치관이 바꼈다.
        자기의 권리가 포기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선택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조카 롯과의 이야기다.
        아브라함도 롯도 가축과 장막이 많아져서 서로의 목자들이 다툼이 일어날때 둘이서 떨어져 살기로 약속하고 아브라함은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롯에게 먼저 선택권을 준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세상사람들은 이런 아브라함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한다.
        주님을 의지하고 롯에게 양보하는 모습이 우리 믿는자들에게 필요하다.
        우리는 보통 나의 권리를 주장하고 내 권리에 따라 선택하기때문에 믿음이 성장하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의 눈을 주님께 집중하며 사는 법을 배워야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는 내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을 가지게 되면
        많은 일들이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는 일들이 생긴다.
        이럴때 주님을 의지하느냐..보이는것을 포기하는가..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동참하는가....여러가지 우리의 권리를 시험하는 곳으로 인도된다.

        우리는 쉽게 나의 권리를 추구하고 자신의 유익을 버리기를 주저한다.그리고 이런 권리는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라고 생색낸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것의 시험은 이것이다.
        나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이 선택하시도록 내어드리는 삶 말이다.
        그럴때 주님은 영적인 훈련에 통과함으로 인해 우리의 믿음은 성숙의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내권리에 의해 주도함 될때마다 우리는 영적으로 둔화되고 영적인 지식만이 커져서 매마른 영적인 리더가 될수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할려고 하는데 열매도 없고 자기 노력에 의해 진행되므로 쉽게 탈진해간다.
        모든것은 영적인 집중이다.
        충분히 기도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성령께서 마음을 주장하신다.
        이런 영적인 훈련이 부족하여 우린 늘 만나서 궁리하지만 언제나 부족함을 느낀다.

        우리의 최상의 원수는 충만하지 못한 어설픈 모습이다.
        정말 애쓰고 기도하고 주님을 의지하여야 할때 우리는 성령에 의해 주도함 받도록 애를 써야 하는데 ,우리는 육신들이 연약하여 육신에 지고 있다.
        기도가 충분하지 못하기에 그렇다.
        그래서 사모함은 있지만 거기에 따르는 육신의 굴복함이 없기에 능력도 없고 늘 지치고 영적으로 둔화되고 성장이 안된다.

        나의 권리를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것이 주님께 양도하는 삶이고 주님을 의지하는 삶이다.
        그것이 우리의 영적인 삶을 성숙케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아멘 주님 더 아브라함같이
        나의 권리를 포기하고
        주님이 주실것을 믿는 믿음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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