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다들 선생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선생된 우리가 더 엄히 심판 받을 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실수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말에 실수가 전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완벽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몸 전체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약3:1-2 (쉬운성경)
2주간 목사님이 출타중이어서 화요일과 수요일 새벽엔 우리 장로님께 부탁하셔서 새벽을 인도하게 되었다.
오늘은 혀의 영향력과 올바로 사용하는 자 즉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입술을 제어하고
혀에 다스릴줄 아는 사람에 대해 말씀을 주었다.
남편은 원래 말이 적은 시람이다.
그런데 자신이 말의 실수를 많이 하여서 이 말씀을 준비 하였다고 한다.
인간이기에 말의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는것 같다.
말의 실수를 알고 깨닫고 고민하는자는 이미 성숙한 신앙인이라고 본다.
밖에서는 안보여도 집에서 부부사이에 자식에게 우린 말의 실수를 많이 한다.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말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어쩌다 열악한 환경에서 크게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극소수이다.
대부분 언어가 거칠고 열악한 환경의 자녀들은 세상에서 빛도 못보고 소년원으로 감옥으로 사회의 실패로 오점을 찍어 사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링컨이나 무디나 땅콩박사 조지 워싱턴 커버나 소크라테스는 아내가 악녀 였거나 고아였고 열악한 어두운 환경에서 자랏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크게 세상에서 위대한 인물로 쓰임 받았다.
그래서 누구나 그런건 아니다.
어떤 환경이든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변화 될수 있다는것은 사실이다.
우리에게 언어의 실수가 많아서 방언을 주셨나 그런 생각도 해본다.
성령안에서 방언으로 기도하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뚫어지는 기분을 많이 경험한다.
그리고 많은 지혜와 말씀과 기도해야 할 일들이 생각난다.
인간의 언어로 절제할수 없고 생각의 한계를 느낄때 너무 좋은 기도라고 생각이든다.
누구나 방언을 말하진 않지만 확실히 바울이 말한것같이 우리의 영에 큰 유익을 주는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바울도 다른사람보다 더 방언을 많이 한다고 기록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강요는 안하신다.
그러나 사모하면 누구나 선물로 받을수 있고, 말할수 있는게 방언기도라고 본다.
은사는 길프트, 선물이라고 하잖은가..
은사중에 가장 기초적인 은사가 방언이라고 난 생각한다.
야고보는 바울처럼 논리적이진 않지만 복음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풀이하여 우리의 입술이 복음과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야고보는 이땅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에 관심이 많았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영적인 미성숙에 기인한다고 믿고 설명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강조하기위해 인내와 삶과 고백의 일치한 삶 그리고 믿음이 삶에서 역동하는자 이런 삶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 말과 지혜를 강조한다.
그리고 자기혀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의 말로 사람들을 죽이고 살리고도 한다.
요즘 골치아프게 사회에 들어나는 신천지도 이만희의 혀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서고 하는걸 본다. 이 얼마나 혀의 위력인가 말이다.
우린 그래서 혀를 올바르게 사용해야한다.
실질로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기도를 쉬면 말에 실수를 많이 하는걸 본다.
즉 방해를 더 많이 받는것이다.
어쩌면 그런사람은 하나님이 더 크게 사용하시는 사람이다.
더 기도해야 주의일을 이루어 가기에 그렇다.
어쨋든 말에 실수하게 하여 더 좌절하게 하는 악한영의 세계를 우린 알아야한다.
그럴때 우린 기도의 자리로 나와야한다.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감정적으로 내뺕고 부정적인 생각이 지배되어 툭던지는 말이 사람들 죽이고 살리고 한다.
그래서 우리의 혀를 제어하는 자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인 것이다.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신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그리고 더 나아가 "...자기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
하고 강조한다.
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 중에 가장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것 중의 하나이다.
목사님의 설교로 영혼들이 살아나고 교제하고 상담할때 영혼들이 회복된다.
우리의 입으로 찬양과 저주가 함께 나온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혀를 조절할수 있는 능력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고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것이다.
이렇게 혀의 특성과 영향력 은 대단하여 우리가 혀를 올바르게 사용하기를 강조하는것이다.
그래서 야고보는 첯장에 "내 형제들아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하신것 같다.
유대인들은 가르치는걸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선생되기를 좋아하고 선생 된자들을 존경의 대상이 된다고 한다.
선생의 위치는 대단하여 권위가 부모님보다도 우선시 햇던게 유대인 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르키는자를 선호하고 배울것이 있는자에게는 언제나 가르킬 기회를 제공 하였다고한다.
덕분에 바울이 그 혜택으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담대히 여기저기서 증거할수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한다.
그런 영향 때문에 가르칠것이 없는 사람도 선생을 될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한다.
그런사람들이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어서 더 선생이 되려고 하지 말라고 새롭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 우리의 혀를 제어하고 조심하는일은 필수과목이다.
그래서 더 기도하며 우리의 입술을 다스리는 작업에 애써야 할 것이다.
아멘 주님 내입술에
재갈을 먹여서 해야할 말
안해야 할말을
가리게 하소서.
혀의 영향력을 항상
생각하게 하소서.
우리의 혀는 배의 키와
같답니다.
우리의 일생이 혀에
달려있음에 나의 말에
늘 신경쓰고
적극적이게 하소서.
혀는 재갈, 키, 불, 독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늘 기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