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두려움과 떨림으로 늘 힘쓰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수 있도록 돕고 계십니다. 또 하나님은 할수 있는 힘과 능력을 여러분께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빌2:13-14 (쉬운성경)
오늘은 캐나다 마더스 데이이다.
아들이 이쁜 카드와 선물을 준다.
무엇보다 기쁜건 점점 카드내용이 길어진다는 것이다.
그중에 엄마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내용이 내 눈을 끌었다.
정말이다. 아들 눈에 비쳐진것 처럼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그렇게 아들도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아들되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내가 자식을 키운 보람이고 하나님께 드릴 열매가 아니던가..
어쨋든 아들이 이제 사회인이 되고 믿음으로 잘 자라준것에 감사가 밀려오는 행복이 있었다.
바울은 빌립보서에 말씀하신다.
항상 복종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 하시면서 바로
너희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말씀하신다.
우리의 육신속에는 무언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
그것은 우리의 어떤 성향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의지를 주셨는데 늘 이 의지가 문제의 발단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가 주님과 연합하도록 만드셨는데, 우리는 자꾸 우리의 의지로 반대로 나갈때가 많다.
그래서 주님과 연합이 안되니까 사람들과도 연합이 잘 안된다.
우리의 고집과 완고함은 의지가 강해서 그렇다.
인간의 의지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것이다.
그래서 모든 나무의 열매는 다 먹되 선악을 가리는 생명나무의 과일은 먹지마라 하신것이다.
이것은 의지의 문제이다.
내가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느냐 안지키느냐 말이다.
선택은 언제나 내가 해야한다.
주님은 하지마라 하고 말씀을 주신다.
지키는것과 안지키는것은 나의 의지의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구원을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두려움과 떨림으로 힘쓰라고 바울은 선포하는것 아닌가.
우리의 의지의 문제는 죄는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씀을 지키지 않는것은 죄로 연결된다.
그래서 죄보다 의지가 더 무서운것이다.
죄는 주의 보혈로 씻으면 된다.
주님은 우리에게 희망을 거신다.
너희안에 소원을 두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원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즉 하나님은 우리안에 주님이 완성하신 구속위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주께서 이루신 일을 우리의 삶속에 이루어 가라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길 소원하신다.
그때 우린 비로서 주님의 뜻을 세워 나가는 주님의 동역자가 되는것이다.
우리가 순종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이 내안에 거할때 하나님의 뜻에 일치가 되고 주님의 일에 기쁨이 될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의 근원이시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일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순종하는 의지를 발휘할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내는데, 항상 문제는 우리의 고집과 아집이 방해를 건다.
이런 고집과 완고함은 다른 의지로서 정말 어리석은 성향이다.
주님이 우리를 만드신 의지의 근원임을 인정하고 나를 순복시킬때 즉 성령님께 순종할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당신의 기쁘신 뜻을 이루어 가실것이고 우리도 늘 그분이 나를 통해 하실 일에 기대를 할수 있다고 본다.
아멘 주님 ..
주님이 주신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날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뜻에 반대하는 나쁜 성향을
제거해 주소서.
내의지를 성령에 굴복시키게
역사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나를통해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는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