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주님의 빛가운데 걸어가게 하소서..

      날짜 : 2016. 05. 1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561
      추천 : 0

      목록
      •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시기에 우리 역시 빛 가운데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빛 가운데 살게 되면 서로 교제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실 것입니다.
        요일 1:7 (쉬운성경)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영적생활하기 시작할때 주님과의 교통하는 시간이 어려운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교제하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있다.
        우리는 보통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선호하고 어떤 사람은 좋고 어떤 사람은 싫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본은 좋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였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라고 말씀 하신다.

        예수님을 닮아간다는것은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것은 어떤 선한일, 봉사, 말씀증거하는 그런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닮을때 이다.
        어떻게 예수님을 닮아갈수 있을가.
        성령께서 우리의 영을 만질때 우리는 변화되고 우리의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게 된다고 본다.
        이것은 경건해지려는 인간의 선한 노력과는 다르다.

        주의에 보면 남편을 무시하고 아이들이 자기의 소유인양 함부로 대하고 겉으로 보이는 능력만 찿고 행복과 기쁨만 구하며 간증만 쫓아다니고 어떤 복을 찿아 헤메는 자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의 집에 가보면 어수선한 분위기를 볼수있다.

        솔직히 말하고 싶은건 아직 그들의 내면이 성령으로 변화되지 못했기에 그렇다고 말하고 싶다.
        변화는 사모하는데 자꾸 보이는 간증과 보이는 것에 집중하고 수선들을 피는것이 특징이다.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우리의 내면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변화 되므로, 하나님의 성향으로 바뀌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내면에서 부터 시작하여 첯째로 겉으로 보이는 남편과 자식에게 뚜렷이 나타난다.

        그들은 나의 소유가 아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들의 모습이 내모습일수 있다.
        나의 내면이 변화되면 나의 주장은 없어지고 상대방을 위해 주님의 생명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사랑은 나의것을 주장하지 않는다
        사랑은 그냥 아무런 유익없이 그냥 주게 되어있다.
        그것이 우리가 빛가운데 사는것이고 빛가운데 살게 되면 서로 교제하며 살게 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다.
        자식들과도 마찰이 많다.
        상대방에서 문제를 찿기보다 먼저 내가 주님의 빛가운데 걸어가고 있는가 우리내면을 돌아볼때, 우린 문제점을 발견할수 있고 자신을 주님께 내려놓을 수 있다고 본다.

        공동체에서 보면 마음이 맞지않는 리더를 만날때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건 나에게 맞지 않아도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느냐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에 분별해야 하고, 결국은 문제는 나의 모습에 달려있다고 본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는 언제나 화통할수 있다.
        내가 항복하면 언제나 주님은 나와 교통하시고 받아주시기에 그렇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의 삶의 비결은 이것 가지고는 역부족이다
        우리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소용돌이 이는 삶속에서도 평정을 잃지않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삶은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평안을 잃지않는 사람이 정말 그리스도의 빛가운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다.

        주님 언제나
        주님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나타내고 싶습니다
        날마다 도와주소서.
        나의 처절한 모습에
        애통하게하시고..
        나의 내면에 하나님의 말씀이,
        성품이 쌓여가게 하소서.
        어떤 혼란스런 세상에서도
        평정을 잃지않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에게 빛 가운데
        나타내게 하소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