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
방금 전에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기 때문이다.
요15:15 (요한복음)
나는 예수님이 "나는 너희를 친구라 불렀다"는 이 말씀을 들을때마다 마음이 설렌다.
참으로 참된 친구는 격이 없고 만날때 마다 진한 우정이 생기고 무엇이든 의논하고 싶은 사이가 아니던가...
주님은 그렇게 우리에게 친밀하게 다가오시고 싶어 하신다.
그래서 난 예전에 결혼할때 상대방이 친구같은 사람을 위해 기도했었다.
그래야 영적인 컬러와 방향이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통 주님은 항상 높으시고 완전하시기에
친구라는 생각을 못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친구라고 하시고 가장 친밀하게 다가오셔서 우리와 동역하시길 원하신다.
이 얼마나 축복인가.. 은혜던가...
진정한 우정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영적인 색깔이 같은것을 말한다.
주님이 우리와 친구라고 하는것은 주님과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시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연 주님을 우리 마음속에 모시고 그분을 알고 친밀하게 동행하고 있나..
왜 예수님은 내가 떠나가는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고 하셨는가..
주님은 제자들과 친밀한 관계를 위해서 그런 말씀을 했지만 그때 아무도 알아 듣는 자가 없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일을 다 마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뒤 성령을 보내 주셨다.
성령을 통해서 제자들과 관계를 맺기 위함이고 그들안에 성령으로 계셔서 이끄시기 원함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머리로 알고 위대하신 분으로만 아는것은 아직 거듭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런사람은 주님과 친밀한 관계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거듭나고 성령께서 우리안에 오셔야 비로서 성령을 통한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들어갈수 있다고 본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 그렇게 친숙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신다.
이것이 예수님께 더 더욱 가까이 다가가므로 주님의 기쁨을 소유하게 되고, 주님의 기쁨과 평안이 우리가 항상 예수안에 거하므로 밖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이 우릴통해 열매 맺는 방법이다.
우리가 우리 힘과 열정으로 어떤 봉사와 헌신과 우리의 통해 열매가 맺힌다고 생각하기에 언제나 허탈이 오고 낙담하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우리가 예수안에 주님과 친숙한 관계에 들어가면 같이 가는 현상일 뿐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 안에 있어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요15:4 (쉬운성경)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면 절대로 외롭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외로워 한다.
그래서 동성애가 나오고 우울증과 탈선과 위선, 바람피우고, 낙망하고 여러가지 사회의 현상들이 발생하는거 아닌가.
요즘 동성애자중에 목사도 나오고 교단에서 받아들이기도 하는데 솔직히 그들안에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치고 계신가 생각해 본다.
창세기에도 소돔과 고모라성에는 동성애로 가득차고 그로 말미암아 망했고 이미 멸망의 징조를 경고했다.
로마서 1장에는 이미 경고의 말씀으로 멸망의 징조를 우리에게 명백하게 말씀하신다.
동성애자들을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도 주님 품안으로 오길 바라시고 거듭나고 성령으로 변화되시길 바라신다고 믿는다.
분명히 그들 내면에 성령으로 예수님이 오시면 그들도 원래의 창조의 모습으로 돌아 오리라 여기고 예수님이 직접 이끄시리라 믿는다.
문제는 그들이 자신들의 의지로 거부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그들의 내면에 예수님이 없으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
동성애나 외로움과 우울증등 여러가지 일들이 말이다.
주님은 그들을 궁휼히 여기시지만 절대로 동성으로 결혼해서 같이 살라고 자연법칙까지 그들을 위해 바꾸시진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안에 계시면 언제나 죄에 민감하게 되고, 주님과 친밀한 관계에 들어가게 되며 성령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로 이끌림받고 인도하심을 받는다.
그래서 우린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고 외롭지 않고 밝게 살수 있는 것이다.
그 기쁨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 될때 우린 사람들에게 깊은 이미지 즉 예수그리스도를 남기게 된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이끄시는 주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우리안에 예수님 즉 말씀이 계시면 우리의 삶은 거룩하다.
주님은 거룩하시다.
거룩하신분이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시기에 거룩하게 사는것이 주님과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우리인간들의 가장 깊은곳을 만지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시다.
그분만이 우리안의 우울증과 외로움과 어떤 고독도 이기게 하고 만족을 주시는 분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예수님과 친구관계에 있는 사람 즉 친밀한 사람은 주님께서 늘 평강을 주시고 말할수없은 참 기쁨과 주님을 늘 바라보며 기도의 삶을 살게 된다.
주님 우리를 친구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령의 관계 속에서
언제나 친밀하게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내안의 계신 예수님이
흘러 나오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