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내가 명령한 모든 말에 복종하고 내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계명대로 살기만 하면 다시는 내가 그들을 이 땅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겠다."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므낫세는 이스라엘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을뿐 아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멸망시키신 다른 나라들 보다 더 악한 일을 하게 했습니다. 왕하21: 8-9 (쉬운성경)
므낫세는 아버지 히스기야의 종교개혁을 뒤집어서 할아버지 아하스 왕의 사악한 정치로 되돌아가 더 악하게 우상을 섬기며 우상을 성전에 조차 설치하고 무죄한 선지자들의 피를 심하게 흘리게 하고 예루살렘을 피의 성읍으로 만든 정말 극악한 범죄의 왕이었다.
어제 새벽에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왜 이렇게 구약에서 왕들이 이렇게 무너지고 우상을 섬기고 범죄하고 멸망하는지요.
하나님은 왕을 세우는것을 싫어하실까요..
좋아 하실까요..
사무엘 상에 보면 분명히 하나님은 왕을 세우는것을 싫어하십니다.
왜냐면 당신 자신이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금 우리가 대통령을 뽑았다고 잘되고 있나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지 않은한 우린 결국 멸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그것을 보여주는거죠.
율법을 주었지만 인간들이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지키지 못하므로 결국은 죄에 멸망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시고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 오면 우리는 삽니다. 그래서 은혜인 것이죠.
이 은혜를 아는자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쓰고 날마다 주의 보혈 의지하고 회개하는자 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정말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우리는 정말 이 복음의 핵심을 알고 너무 감사하여 주님의 기쁨으로 사는가.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용서함 받고 자유함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정말 구원의 기쁨을 알고 구원의 은혜를 아는자는 복음을 제대로 아는자이고 날마다 감사하고 깨어 기도하는자가 될것이다.
너무나 많은 사역자들이 복음을 희석하고 있고 담대하게 클리어하게 증거하지 못하니까 성도들이 혼미하게 여기고 혼동하고, 옛사람 새사람 구분도 못하고, 능력없는 영적생활을하며 ..죄에 무감각하고, 붕떠서 간증만 쫓아 다니고, 이단에 빠지고 교회안에서 복음을 듣지못하니까 겉돌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난다.
정말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가 .
우리가 율법으로는 나를 지킬수 없고, 선악과의 범죄로 말마암아 내가 중심이 되고 왕으로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주님께 항복하고, 주님이 나의 왕 나의 구주가 되셔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던가.
율법을 주신것은 우리의 죄를 깨닫기 위함이고 이제 예수님의 은혜로 이 모든 것을 덮고 은혜안에 거하여 주님의 자녀로 주님께 통치함 받는 자녀 이것 아니던가.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린 육신이 있기에 날마다 죄를 짓는다.
그래서 십자가에 주님이 죽으시고 보혈을 주신것 아닌가..
날마다 회개하고 감사하는 삶이 은혜받은 삶의 모습이다.
그래서 늘 예배 드리는것이 새로운 것이다.
주님이 또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 때문이다.
이제는 내가 사는게 아니라 내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것이다.
난 이 말씀을 진정으로 깨닫는자가 진실로 은혜의 삶을 사는자라고 정의하고 싶다.
이렇게 사는자가 은혜를 아는자 아닐까.
우린 날마다 넘어질수있고 죄를 질수있다.
그러나 다시는 죄를 짓지마라 한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는가..
이것을 듣는자가 복된자라고 본다.
물론 마음으로 죄를 지을수 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죽으신 그 분의 보혈로 회개하고 더 더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모습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자라고 본다.
이것은 은혜받은 자에게만 가능하다.
은혜받은 자는 죄에 민감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게 된다.
날마다 죄를 깨닫고 주님을 닮아가려고 애쓰는 자라고 본다.
그리고 주님께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와 예배하는자 아니던가.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므로 죄에서 멀리하려고 죄에 민감한자 아니던가.
그렇게 더 주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한다.
물론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십자가를 우리에게 주신것 아닌가.
그 은혜의 감격만 있으면 된다.
그 은혜가 나를 이끌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게 한다고 생각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는것이라.
내가 지금 사는것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자임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소서.
주님, 예수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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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2016-05-28 민정기 목사[신고]
권사님 옳습니다. 제가 전하는 바를 잘 이해 하셨습니다. 그대로 사십시오. 구원얻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도구 되실줄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6-05-28 서윤정[신고]
네 감사합니다.
담대하게 복음만 선포하시는 목사님 되셔서 감사하고,
늘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