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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성전을 회복시키소서..

      날짜 : 2016. 06. 1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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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너희 모든 하나님의 백성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거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너희는 예루살렘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지어라. 스1:3 (쉬운성경)

        에스라서에 보면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레미야가 예언한데로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이방의 고레스 왕을 세우셔서 이스라엘로 돌아오게하고 먼저 성전을 건축하게 하는 놀라운일들이 기록되어있다.

        이 모든게 하나님이 당신의 택하신 백성을 버리지 않고 회복시키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함과 구속사적인 의미가 있다고 본다.
        하나님의 백성을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학대하고 괴롭히던 앗수르, 이집트, 바벨론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수 없었고,다 멸망하고 페르시아 왕국이 세워지게 하시고 고레스왕을 세워 이스라엘의 성전회복을 촉구한 놀라운 사실은 물론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돌보시고 회복시키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자비하심이라고 진단된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의 의해서 영적인 지위가 다시금 회복하는 역사라고 해석된다.
        갑자기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령한 고래스 왕...
        그리고 모든 성전에 필요한 기구들을 제공해주라는 명령..

        이 모든것은 하나님의 배려와 섭리 아니면 무엇으로 해석할수 있겠는가..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바벨론에서 걸쳐서 4차에 걸친 포로생활이 70년이나 계속 되었었다.
        이렇게 피폐해지고 완전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이스라엘을 건지시기위해 고레스를 세우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성전 건축에서부터 먼저 시작한것은 영적인 회복이 시작됨을 알리고 있다.

        오늘 새벽에 나름 은혜가 되는 말씀이 있었다.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고자 예루살렘에 돌아가게하시고 먼저 한일은 성전 재건이었다는것.
        이것은 그들의 무너진 곳을 복구하는 작업이 영적회복에 가장 먼저이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회개만 하고 죄에서 돌이키지 않는 삶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무익하다는것은 말해준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말하자면 우리의 무너진 곳이 어디에 있는가 보고 주님앞에 나아와 회개하고, 반드시 다시는 똑같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애써야하는 것이 온전한 성전 회복이라는 말씀이 넘 은혜로 다가왔다.
        우리는 교회 즉 성전이기에 그렇다는 말씀...

        맞다. 나에게 무너진 성벽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의 목덜미를 잡고 늘어지게 놓지못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했다.
        정말 날마다 회개하되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죄에 민감해진다.
        이정도는 괞찬지 하던것에 둔하던 것이 민감하게 다가와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 모습들은 고치려고 노력하게 된다고 본다.
        예수님이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린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었지만..날마다 우리의 죄성은 내가 고치고 구별해 나가야할 문제이다.
        주님은 나의 못난 모습과 욕심과 고집괴 완고함까지 건드려 고쳐주시진 않으신다.
        그런 나의 모습을 샅샅히 보게 하시고 침묵하신다.

        왜 하나님이 침묵하시나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이스라엘 민족들이 70년동안 포로생활속에 무엇을 생각했을까..
        하나님은 왜 그렇게 오랜세월 침묵하셨을까..
        이런 역사를 통해 우리가 깨달아야 할 중요한 영적원리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주님은 분명히 주님이 택하신자를 사랑하신다.
        그리고 분명히 회복시키신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에게 침묵하신다.
        어쩌면 하나님의 침묵이 응답일수 있다.
        우리가 영적으로 바르게 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우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주님의 영광인가...

        우리가 육신의 것을 구하고 기도하는대로 응답되었다고 떠들고 다니는게 하나님의 축복인줄알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화롭게 하는일이 아니고 인간의 육신의 관한일이라면 언제 주님과 친밀한 관계속에서 나자신이 인격적으로 주님과 하나가 될수 있겠나.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모든 문제를 통해 우리가 주님의 메세지를 듣기 원하시는것이고, 내가 주님의 인격으로 변화되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래서 주님은 침묵하신다고 본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자 할때 빚여가는 주님의 인격 즉 말씀의 사람이 되기위해 우린 더 높은 단계로 가기를 주님은 바라실것이다.

        아멘 주님..
        언제나 주님을 찬양합니다 .
        주님은 언제나 제곁에 계시는데
        나는 너무 무지합니다.
        주님 깨닫게 하소서.
        말씀안에 거하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를 일으켜 주소서.
        더욱더 주님의 인격을
        갖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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