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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소서...

      날짜 : 2016. 07. 2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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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태워 바쳐라. 그것이 화제이며, 그 냄새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지금부터 지켜야 할 규례이다. 너희는 기름이나 피를 먹지마라."
        레3:16-17 (쉬운성경)

        제사를 지내는 과정에서 기름과 피가 나오는데 기름은 성령을 의미하고 피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한다고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참 은혜가 다가 왔다.
        예수님도 성령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고 요한복음에 강조하셨다.

        우리가 예배할때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예수의 피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주님의 보혈이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버리고 그 은혜에 힘입어 우린 성령으로 예배한다.
        그래서 성령충만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이 왔다.

        나역시 언제나 성령의 임재하심과 충만하심을 구한다.
        보통 준비 찬양에서 우린 많이 마음 문이 열리는것 같다.
        우리 마음이 주의 보혈로 정결케되고 찬양으로 감사의 제물을 올려드리고 성령으로 우리마음이 활짝열리는 자세가 되어질때 우린 믿음으로 예배를 올려드릴수 있다고 본다.

        기름과 피...성령과 예수님의 보혈..그리고 하나님..이렇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예배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
        예배 ...그래서 모든 회복의 근원이다.
        우리의 삶도 예배가 되어야 하지만 우린 늘 믿는공동체에서의 예배에 성공해야 삶에서의 예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예배의 삶은 아무리 강조해도 다함이 없다.
        화목제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보혈과 성령의 성화 사역이기에 우리가 공동체에서의 교제가운데 참된 기쁨과 연합과 평화가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우리가 이루어야 할 과제이다 .

        예배로 감사의 찬양과 예물을 드리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예배 드린자는 성도들의 교제 가운데 성령안에서 서로가 기뻐하며 나누는 교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해본다.

        그래서 예배 후에는 기뻐야 정상이다.
        화목제와 기쁨에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본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기쁨을 사람들 속에 충만히 가지길 원하신다고..간절히 요한복음 17장13절에 보면 기도하시고 계신다.
        난 이 귀절이 예전부터 너무나 감동이 왔던 귀절이고 참으로 많이 묵상하는 말씀이다.

        주님의 기쁨은 무엇일까.
        아버지가 내안에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참된 기쁨이 아니던가.
        말하자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내가 교회인 정체성...

        우리의 정체성이 분명하게 우리안에 인식되어 있을때 우린 늘 주님의 기쁨이 내안에 솟아나는 경험을 할수 있다고 본다.
        정말 주님의 기쁨이 우리안에 있는가.
        그렇게 살고 있는가 말이다.
        예배로 나와야 한다.
        예배로 우린 주님과 나와 회복하고 성도간의 회복, 화목 즉 십자가의 수직이 하나님과 인간사이를 막고 있는 죄의 담벽이 허물어져서 주님과 나와 화목이 이루어진것이고, 십자가의 수평이 인간 상호간의 가로막혀 있는 불신과 미움과 원망과 고집과 이기심의 담벽이 허물어져서 진정한 교제의 문이 주의 사랑으로 회복되는 것이 예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일은 지속적이어야하고 우리는 공동체의 예배 가운데로 자꾸 들어와야 한다.
        어떤사람은 예배는 무시하고 자꾸 말씀만 들으려고 하고 딴곳에서 모임만을 가지려고 뭔가 들뜬 영적생활하는 사람들도 많다.
        물론 어디서 모이든 영적인 모임이고 영혼들 살리는 모임이고 영혼들 세우는 모임은 중요하고 필요하다.
        중요한건 공동체에서 드리는 공 예배가 우리에게 중요함을 시사하는것이다.

        여기 구약의 예배에도 시간을 구별해 드리는 제사법을 말하고 있다.
        이렇게 제사를 드려야 여호와 하나님을 알수있고 그의 백성임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날마다 삶이 예배가 되기 위해선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를 성령과 진리로 예배할때 더 믿음의 삶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나름 생각해본다.

        주님 화목제를 공부하면서
        다시금 깨닫습니다.
        주님이 얼마나 치밀하게
        우리를 돌보시고
        사랑 하시는지요.
        감탄이 나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 고백만이 내가
        주님께 하고 싶은
        말이네요.. 아멘...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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