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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꾸준히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의 중요성...

      날짜 : 2016. 07. 29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5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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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리앗은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 이스라엘 군대를 이렇게 조롱하는데 나와 싸울 놈이 없단 말이냐?
        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블레셋 사람의 말을 듣고 무서워서 벌벌 떨었습니다 삼상17:10-11 (쉬운성경)

        16장에서는 다윗이 사무엘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은 후 궁정관리가 되는 길이 열린다.
        곧바로 하나님께서는 골리앗을 등장시켜 어린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므로 일약 용사가 되어 떠오르는 별이 되는 장면이다.

        오늘 새벽에 이 귀절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앞에 얼마나 많은 골리앗이 기다리고 있나 그런 생각을 하였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 중
        ".....다윗이 담대하게 골리앗을 단번에 쓸어 뜨릴수 있는 것은 평소에 다져진 신앙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차분히 그 일을 행할 수 있는거죠..
        평소의 말씀묵상과 기도 열심히 자기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이렇게 어려움을 당했을때 빛을 발하고 능히 이길수 있는것이죠...
        저같은 경우 이번에 수련회장에 차질이 생겨서 황당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골리앗같은 자가 우리에게 덤벼도 우린 능히 우리 안에 있는 믿음으로 승리할수 있는것이죠..
        꾸준히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시어 다윗같이 묵묵히 주님과의 관계를 이루어나가는 자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너무 공감된다..
        우리는 생활 가운데 많은 어려움과 문제들 사사로운 감정 조차도 감당 못하고 허우적 거리는 미물한 존재들이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차분히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담대히 믿음으로 반응하여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 중요하다.
        그것은 평소의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잘 이루어 사는 사람만이 어떤 풍파에도 이기고 차분히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날마다 내영혼을 위하여 말씀묵상 기도생활은 중요하다.
        보이는것 없고 만져지는것이 없어도 우리의 마음은 평안하기에 주님으로 인해 담대해 질수 있다.
        어떤 풍파가 나를 휘몰아쳐도 우린 담대하게 믿음으로 반응하며 살아갈수있다.
        이 세상의 역사의 주역은 하나님과 동행하는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다윗은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자로서 참된 구원자가 될수 있다는 모습을 우리에게 강하게 보여준다.

        내 주의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경우를 많이 본다.
        보통 영적생활 꾸준히 하던 사람들은 어쨋든 일어서고 더 믿음이 강하여지고 주님안에서 더 아름답게 살아간다.
        그러나 보통 어려울때 문제해결 위해 교회온 사람들이 해결받으면 또 신앙생활 안하고 예전같이 물질에 억메어 사는걸 본다.
        여기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게된다.
        누구나 어려움이 오고 크게 낙심되는 고난이 온다.
        이세상은 어자피 마귀가 존재하고 공중권세를 아직은 마귀가 잡고있기에 그렇다.
        이런 광야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누구를 붙잡아야 하나.

        우리는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어떤 풍파가 몰아쳐도 능히 우리 안의 예수로 말미암아 승리 할수있고 담대히 믿음으로 반응하여 나갈수있다.
        이것은 갑자기가 아니라 꾸준한 영적생활이고 하나님과 나와의 꾸준한 관계이다.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주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바라보고 조심하여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내 생각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날마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이다.
        날마다 다윗같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자기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충성하고 ..
        그것이 우리를 지켜주는것 아닌가.
        꾸준한 영적생활의 우리의 모습..
        상대방으로 인해 속지말고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는 인생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주님으로 인해 너무나
        감사가 터져나옵니다..
        주님 주님으로 인해
        날마다 생명이 솟구칩니다.
        주님의 우물물에서 날마다
        살아가도록 이끄소서.
        주님의 생수가 나의 마음에 늘
        적셔있도록 이끄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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