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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의 불이 내안에 타오르게 하소서..

      날짜 : 2016. 08. 04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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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단 불은 계속해서 타게 하여 꺼뜨리지 마라.
        제사장은 아침마다 제단 위에 장작을 더 올려 놓고 번제물을 올려 놓아라.또 제사장은 화목 제물의 기름도 태워라. 제단 불은 언제나 타게 하고, 그 불을 꺼뜨리지 마라. 레 6:12,13(쉬운성경)

        유대 전승에 의하면 번제단 위의 불이 바벨론 포로가 될때까지 꺼지지 않고 보존되어 왔다고 한다.
        이토록 제단의 불은 하나님과 언약관계를 상징하는 불이기에 세심하게 보존해 왔던 것 같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이 이부분에서 귀한 말씀을 나누어 주셨다.
        불은 성령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가 예배때 성령으로 예배하고 충만하게 드려야 함을 내포하고 있음을 말하셨다.
        그리고 불은 심판을 의미한다고도 하셨다.
        마지막때에 주님은 심판의 주님으로 임하신다.
        여기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시사하고 있다.
        예배는 어떠면 심판의 잣대일수 있다.
        천국에 가서 아마도 우리가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였는지 주님은 심판할것이라고 나름 생각을 해본다.

        복음서에도 마지막때에 불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우리안에 성령이 들어오시면 영원히 떠나지 않으신것 같이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여 성령으로 예배를 드리고 살아갈때 충만함이 지속된다고 생각한다
        목사님 말씀중에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실때 얼마나 애쓰고 수고하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셨는가..기억할때 우리도 그렇게 열심히 섬기며 애쓰고 노력하면서 사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이말씀에 공감이 크게 되었다.

        저절로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것이 아니다.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주님을 찿을때 주님은 성령으로 임하신다.
        충만케 하시고 도우신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함을 구할때 언제나 먼저 우리는 죄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죄문제는 여전히 있는데 성령충만함만 구하는자들이 허다하다.
        정말로 위험한 신앙이다.

        나의 죄를 철저히보고 회개하는 습성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서 이스라엘 제사에 보면 수많은 짐승들을 죽인 사건 모두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의 문제 때문이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셔야만 했던 그리고 피를 흘리셔야만 했던... 예수님이 몸으로 속건제물을 드리셔야만 했던 이 모든 제사가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휘장이 쫘악 갈라지고 모든 우리의 죄문제는 해결되었지만, 각각 개개인의 죄문제는 각각 믿음으로 해결하고 애써야 함은 부인할길이 없는 것이다.

        여기 제사장들을 보면 주의 해서 볼것이 있다.
        제사장이 입는 세마포 말이다.
        제사장은 그 복장에 있어서도 일반인과 구별되는 옷을 입었었다.
        세마포로 된 긴 옷, 세마포로 된 바지까지 입는 까닭은 그 옷을 입음으로 완전 무결 정결함을 나타냄의 상징이라고 본다.
        요한 계시록 19장 8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였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제사장들의 옷은 정결함의 표시보다 더 분명하게 다가온다.
        제사장들의 직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거룩한 직무라는 것에는 아무도 부인할길이 없다.
        많은 목회자들이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에 이렇게 자기 직분을 빙자하여 어린소녀들을 유혹하고 여성도들과 성범죄에 연류한것 아닌가..
        아 정말 입에 오르기도 싫지만, 분명히 이런 일에 연류된 목회자는 자기 직분 즉 옷을 벗는게 맞다고 난 생각한다.
        그냥 평범한 한 교인으로서 살아가는게 맞다.

        이토록 거룩한 직분의 행실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 마지막 때에 사탄은 이렇데 롯의 때와 같이 동성애..음란의 모습으로 성도들을 파괴한다.
        마귀의 전략은 간단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권위를 취하고 교만한 마음 ..나의 왕이 예수님인데 자기가 왕이 되어 예수님을 핼퍼로 부리는 교만한 행실들...우리의 모든 연약한 부분을 뚫고 들어온다.
        이모든 약한 부분은 잠시 잠깐 나를 주목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내가 주인 행세하고 주님이 주인임을 인식 하지 못한것에서 부터 근거한다.

        모든 종교가 그렇지 않은가
        다 나의 욕구와 나의 욕심을 채워달라고 아우성치고 우상을 만들고 가서 빌고 난리들을 치고..
        특히 목회자가 주님인양 쫄쫄 따라다니고 그것이 정말 자기가 주님인양 자기 맘대로 따라다니는 성도들을 유린하고... 그것이 교회안에서도 누구에게나 주님이 내안에서 왕으로 모시지 않고 내가 왕이 되어 있을때 문제가 산산조각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다고 본다.
        다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해달라고 아우성들이다.

        날마다 깨어있어야 한다.
        세상은 우리를 늘 성령충만하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
        가까이에는 남편이 아내가 자식이 친구들이 교회에서 성도들이 다 걸림돌이 될수있다 .
        그러나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는자는,
        날마다 새벽에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자는 이모든 방해하는 일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예수님이 나의 주인 나의 왕이심을 선포하고 이끌림 받는자 이런자는 분명히 주님이 책임지신다.

        아멘 주님..
        날마다 내안의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소서..
        활활 타도록 이끄소서...
        내안에 악한 모습이 다 제거되고
        주님만 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성령충만 주소서..
        날마다 예수의 피로 나를 사하시고.
        그 피에 감사하여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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