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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과 함께 사는 삶...

      날짜 : 2016. 08.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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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례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갈6:15 (쉬운성경)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의 생명이 들어와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세명의 제자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를 기억한다
        그나마 그들이 제자 중 제일 믿음을 보였기에 기도의 자리에 같이 간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예수님은 항상 어디를 가든지 세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가셨다.
        회당당 집의 딸이 죽었을때도 아이의 방에 그녀의 부모님과 베드로 야고보 요한만 데리고 방에 들어가 기도하셨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

        예수님도 같은 믿음의 사람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믿음의 칼라는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공동체 안에서 영적으로 불편하다.
        그들의 믿음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서로가 마음을 열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서로에게 마음이 열려있어야 우린 사역하는데 기쁨과 희락이 있다.

        주님의 관심은 어디에 있을까..
        변화산에서 주님은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중에 나타나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있었다고 눅9장 31절에 기록되어 있다.

        그때, 두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세와 엘리야였습니다.
        그들은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눅9:30-31 (쉬운성경)

        주님의 영광의 관한 이야기가 예수님의 죽음이라니 너무나 아이러니칼 하지 않은가..
        오직 그들의 관심은 예수님의 죽음이었다.
        예수님도 '나는 죽으러 왔다' 라고 말씀하셨다.
        아직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제자들은 어리둥절 할수 밖에 없음을 이해가 된다.
        정말 성령이 아니고서는 어찌 예수님의 죽음을 깨달을수 있겠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류의 구속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적용이 되는게 아니다..
        모든사람이 구원을 받게 되는게 아니란 말이다.
        분명히 무시하거나 거절하거나 믿지않는자는 지옥에 떨어진다.
        이것은 어쩔수없는 변명이 필요없는 사실이다.
        천국, 지옥..유치해 보이는가.
        그러나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이다.
        영원한 천국이냐 영원한 멸망이냐 이 갈림길인 것이다.

        예수님은 주의 영광마저 변화산에서 내려놓으시고 변화산에서 내려오셔서 예루살렘에 가셔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치루셨다.
        이건 우리 믿는자들이 각각 하나님께로 직접 나가는 길을 십자가안에서 해결해 주시기 위함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그래서 우리에게 절대적인 것이다.

        주님의 십자가 때문에 우린 주님과 하나가 될수 있고 성령님이 우리안에 오신다.
        주님이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아픔과 찢어지는 고통의 시간을 거치면서 까지 목숨을 내 놓으셨다.
        이것이 우리가 주님의 생명으로 들어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된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쉽게 주님의 생명을 얻는다.
        새로운 사람이 된것이다.
        그러나 성령께서 우리를 영적으로 연단하시기까지 우린 그 경지를 못느끼고 예수님의 죽음이 심각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
        왜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죽음과 십자가에 대해 그렇게 많이 언급하는가..
        이것은 그만큼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를 새로운 생명안으로 들어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성향이 들어오신것이 우리의 기쁨 일진데 솔직히 예수님의 33년 공생애를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그야말로 어려움과 고통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움직이고 있다면 우린 새로운 피조물이고 하나님의 새로운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났기에 우린 실제로 산상수훈에서 제시한것같이 예수님처럼 살아가야 하는 삶이 우리것이 되어야 한다.

        어떤 성자의 삶이 아니라 십자가를 통과하는 사람, 십자가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가는 삶 말이다.
        이런 삶은 우리내면의 요동함을 거절하고 주님과 일치하는 삶, 위로부터 거듭난 삶이다.
        주님의 생명이 우리안에 있기에 우린 그렇게 주님의 생명으로 살수있다고 본다.

        우리안에 더러운 생각 음란 교만 시기 질투 오만 거만 이기심 분노 악한 생각 미움등등..
        너무나 많은 감정과 우리마음의 상태를 우린 주님의 생명으로 다스리도록 말씀을 주셨고, 예배를 드리도록 공동체를 주셨고 주님께서 우리안에 성령으로 살아계신다.

        주님은 우리와 같이 살려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우리에게 주님의 성향을 부어 주시기 위해서 말이다.
        우리의 죄를 발견시켜서 죄절시키려 오신게 아니고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주셔서 모든 축복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거듭남,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이 되는길은 오직 한길 십자가를 통과하는 삶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님의 죽음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것만이 부활의 생명과 능력이 연결되기에 그렇다.
        베드로와 모든 제자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맛보고 부활의 현장과 성령을 선물로 받은후 모든 사실을 알고 뒤집어 졋듯이 말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높은 정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높은 변화산에서 내려와 현실을 직면하며 믿음으로 주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주님같이 사랑하고 희생하고 섬기는 삶 말이다.
        주님과 이렇게 실제적으로 관계를 이루며 일상생활에서 현실속에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자는 늘 주님이 삶가운데 역사하리라 믿는다.

        아멘 주님..
        우리안에 주님이 오심에
        나의 마음을 다스려주소서..
        주님의 생명이 오셔서
        나를 거듭나게 하셨으니 나를
        통하여 날마다 구원이 실제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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