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계명은 이것이다. "이스라엘아,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네 모든 마음과 모든 영혼과 모든 뜻과 모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두번째로 중요한 계명은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막12:29-30(쉬운성경)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면서 어떤 사랑이실까 생각할때가 있다.
과연 우리의 인간관계가 어렵고 기도가 응답안되고 삶이 힘들고 배고프고 가난할때도 그렇게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을까...
특별히 요한일서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고 못 박으신다.
욥기를 보면 수많은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욥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그분을 신뢰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축복하심을 보게 된다.
아브라함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니 의로 여기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믿음의 조상이 되고 축복하셨다.
이와같이 우리인생을 되돌아보며 아는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진리를 고백하게 된다.
지나간 세월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 개입되어 있음을 보게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고 그믿음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이것이 복음이고 진리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사랑은 깔려있다.
우리가 숨쉴수 있는 공기도 물도 자연도 이모든 천지 만물은 일반 은총의 하나님의 사랑아닌가..
우리가 어떠한 상황속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고백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의 삶은 주안에서 아름답게 연단받고 감정이 아니라 영원한 진리에 감사하고 무릎 꿇게된다.
하나님은 사랑 자체이시고 진리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랑은 감정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시고 거룩하시고 크고 넓은 사랑이시기에 그렇다.
우리의 결혼생활도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깨지기 쉽고 원수로 살아가기 쉽다.
그래서 결혼은 거룩하기 위해 하는것이라는 말을 하는것이다.
거룩하고 영원한 주님의 사랑이 부부들의 삶을 하나로 만들어주고, 서로를 세워준다고 생각한다.
인간적인 사랑과 행복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사랑으로 세워진 행복이 진짜 사랑이 아닌가.
그래서 믿는자들끼리 결혼을 우리는 선호하는 것이다.
부부들을 보면 정말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만나 살아가고 있는걸 보게된다.
정말 서로가 사람들의 종이 되어있지 않으면 엄청 튀각 튀각 싸우며 자기가 왕되려고 원수로 지내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정말 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이 덮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기 힘든게 부부같다.
영적으로도 한마음이 안되면 교회를 같이 다녀도 늘 싸우고 화목하지 못한 모습을 보게된다.
그래서 부부간에 하나님의 사랑 즉 거룩이 포함되지 않으면 눈물 뿌리는 연약함이 자주 생기고,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을 알아야 하고 그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부부가 서로가 신뢰하고 사랑으로 연합하여 가정이 화목하게되고 자녀들도 주님과 연합된다.
이것이 가정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고 목적아닌가..
가장 놀라운 사랑은 자기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십자가의 사랑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부어주신 성령의 선물로 말미암아 이런 놀라운 사랑을 알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이것을 보고 우린 사랑 자체가 하나님임을 발견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고 우리의 삶 가운데 흡수하게 되면, 인간의 연약함들을 보게되고 동시에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심으신 최고의 가능성을 보게된다.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인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고 극복한다.
이 한가지 진리를 알기위해 그토록 눈물을 뿌리고 회개하며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연단받으면서 알게 되는것 아닌가.
결국 한가지 진리이신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알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도 율법학자들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면서 율법에 억메이고 사랑의 진리를 못깨닫고 예수님이 율법에
메어있는 그들을 문제의 연결선상에 있는 것을 모르는 그들에게 이스라엘아 들으라.... 네 모든 마음과 모든 영혼과 모든 뜻과 모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신다.
아멘 주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이십니다.
우리는 사랑하지못하는
미물한 존재이므로
예수님을 주시고
성령님을 주셨읍니다.
영으로 깨닫고 진리안에
거하라고 하시는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
늘 주님을 사랑합니다.